91년도 클럽 목격담 - 나도 가고 싶다 바바렐라....


그리고 '바바렐라'는 舊힐탑호텔(거기가 역삼동인가? 논현동인가?) 지하에 있는 나이트클럽의 1990년과 1991년 당시의 이름이죠 
그전엔 어땟는지 모르지만서도 그후로 뭐 '사가''바스키아'등등의 이름으로 불리운걸로 아는데 

암턴 1990년이나 1991년의 겨울일겁니다 
친구들이 가끔씩 아버지 신용카드 쌔벼가지고 나와서 거기에 자주 갔었죠 

거기는 연예인들이 많이 왔었거든요 
그때 즉 서기 1990년 이나 서기 1991년 겨울에 양준일씨와 그 바바렐라라는 나이트에서 같이 춤을 춘적이 있었죠 
그러니까 제가 가수 양준일씨를 본건 서기 1990년 이나 1991년 입니다 

양준일씨가 정말 땀냄새가 정말 많이 나기는 했어요 

그리고 그때도 부킹이 성행했던 관계로 아마도 그때 양준일씨와 춤을 추던 두여자분들은 웨이터가 부킹을 시켜 준건지도 모르지만 

아마도 제생각엔 그 두여자분들께서는 원래 양준일씨를 아는 분으로 생각이 됩니다 


02년도 v2 시절 개인 만남 후기글 - 술담배 X ㄹㅇ


준일님은 술과 담배를 하지 못한다구 하더군여.. 
술은 한잔만 먹어도 뻗는다구..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와 같이 술집에 가는걸 보고서.. 
아..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라구 생각을 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