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눈팅하고 짤도 줍고 갤주 나오는 것도 챙겨봤는데 왠지 본격적으로 덕질을 해야겠다고는 마음을 못 먹었다

50대에 저런 현자같은 어른 처음 봐서 갤주를 향한 내 관심이 단순 신기함때문인지 덕통인지 존나 나를 모르겠더라고

근데 여기 와서 글은 계속 보고 짤줍은 계속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지금도 잘 모르겠다 오늘 특집방송 보고 치인 거 같긴 한데

덕질 처음은 아닌데 갤주같은 유형의 사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음 그냥 덕질하면 되는 건가

그냥 좋아하면 좋아하는 거지 입덕부정기 이 뭔 개같은 소리인가 싶었는데 뭐야 이게 기분 존나 이상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