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실에서 예민미오지게 옷고르는부분계속 돌려봄 프로미 오지노 옷이 다 예전옷보다맘에안들었는데 그안에서 그래도 최선을다해 소화한것같다
2222
22222
음가운데는..
ㄲㅈ
음가운데 리허설 직캠 보고 말해
ㄱㅈ 자기 화면 보면서 너무 잘 어울린다고 한거 못봄?
그땐 그 옷을 보면서 이건 약간 반반 이라고 그랬어 잘 나오던가 아니면 아니던가
새로운 모습보여주고 싶었던 ㄱㅈ뜻 ㄱㅈ는 다 계획이 있는듯
아직도 이 ㅈㄹ하는 ㅂㅅ이 있네
훔..
ㅈㄹ꺼져라
아쉽다 나도
아 맘에 안드는걸 떼버렸넼ㅋㅋㅋ
바지는 정말 예뻤다 디올 잡지착샷도 너무나 궁금한것
단추는 뗐는데 점처럼 보이는건 뭐냐?
셔츠 깃 너덜거릴까봐 찝은건가
단추 뗀 빵꾸자리다
설마 빵구자리 실오라기 저렇게 남겨뒀겠냐? 뭐 다른 쬐끄만 포인트를 단것 같은디
핀으로 찔러 고정한것
단추 안땠으면 저노래 부르는 내내 눈감았을듯
으앜 갤 여는데 비추에 손이...수전쯩인가 아c
ㄱㅈ입장에서는당연한것
역시나 중지와 약지가 친하다
의상실에서 예민미오지게 옷고르는부분계속 돌려봄 프로미 오지노 옷이 다 예전옷보다맘에안들었는데 그안에서 그래도 최선을다해 소화한것같다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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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가운데는..
ㄲㅈ
음가운데 리허설 직캠 보고 말해
ㄱㅈ 자기 화면 보면서 너무 잘 어울린다고 한거 못봄?
그땐 그 옷을 보면서 이건 약간 반반 이라고 그랬어 잘 나오던가 아니면 아니던가
새로운 모습보여주고 싶었던 ㄱㅈ뜻 ㄱㅈ는 다 계획이 있는듯
아직도 이 ㅈㄹ하는 ㅂㅅ이 있네
훔..
ㅈㄹ꺼져라
아쉽다 나도
아 맘에 안드는걸 떼버렸넼ㅋㅋㅋ
바지는 정말 예뻤다 디올 잡지착샷도 너무나 궁금한것
단추는 뗐는데 점처럼 보이는건 뭐냐?
셔츠 깃 너덜거릴까봐 찝은건가
단추 뗀 빵꾸자리다
설마 빵구자리 실오라기 저렇게 남겨뒀겠냐? 뭐 다른 쬐끄만 포인트를 단것 같은디
핀으로 찔러 고정한것
단추 안땠으면 저노래 부르는 내내 눈감았을듯
으앜 갤 여는데 비추에 손이...수전쯩인가 아c
ㄱㅈ입장에서는당연한것
역시나 중지와 약지가 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