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한 표현이 없어서 저렇게 쓴 건데 예전 무슨 오빠부대니 소녀팬처럼 오빠오빠 이러면서 덕질하는 시대가 아닌데
그래서 오히려 지금 덕질하는 10,20대들은 본인 소녀팬인 거 강조하면서 덕질하고 그러질 않음
근데 진짜 오히려 나이 드신 분들이 자기 안의 또다른 자아 '소녀팬'을 만들어서 그 프레임에 덧씌워 덕질하더라
그래서 가끔 너튭이나 포털에서 오빠 오라버니 어쩌구 이러고 약간 광적으로 그러는 거 보면 진짜 흠칫함
그렇게 덕질하는 시대가 아닌데
나대다가 갤주 앞길 막는 줌마보다 소녀팬이 나음
ㄱㅆ 본문에서 말하는 게 나대다가 갤주 앞길 막는 ㅈㅁ를 말하는 거임 되게 광적으로 이입해서 본인들 소녀인 것처럼 덕질을 한다고
실질적으로 소녀는 오빠라고 부르기엔 좀 죄성함 삼촌이나 아재가 입에붙음
쟈이쌤
ㅇㅇ 그냥 쟈이라고 말하는게 편함
ㅇㅈ 오빠라고 어케 부름 그럴 수 있는 연배가 아님 그냥 쟈이
오빠는 진짜 에바세빠고 가수님이나 그냥 이름부르는게 입에붙음
오히려 나이가 어리면 쿨하게 대할수있지 그들에게 갤주는 어차피 유사연애 대상이 될 수 없으니까 ㅋ
나이 떠나서 젊은 연옌 덕질도 너무 유사연애처럼 굴면 그 팬 개욕먹어
ㅇㄱㄹㅇ 그냥 자이쌤임
그만 써라 그 상황 생기면 그때 패라
파생 혐인데 맨날 ㅊㄴ로 도배되는거 보다가 차라리 나은것같다
자기안의 또다른 자아 소녀에서 무릎을 탁치고간다
옵이라고만 안하면 조켔어
ㄹㅇ 요즘은 자기또래연상 덕질해도 오빠,오라버니 이런 말 잘 안 해 그냥 실명으로 부르지
요즘 덕이랑 너무 마니 다르다는걸 느끼고 있음 나를 봐줘요 옵이 아닌 당신 잘되는걸 돕고 싶다 갤주 이런 테크인데 그래서 누가 알알주지 않아도 노동하며 아티스트길 깔아주는거고 공식아닌 사생활이나 여가생활 지인 가족 안건드림 중요한건 퍼포먼스 음반 퀄 그런거라 스타로서 빛나면 되거든
그니까 자기 좋으려고 덕질하는건데 덕질하는 마음 자체로 만족감이 안드는가봄 덕질로 행복한거 자체가 이미 얻어가는거 아닌가 뭘 지만 봐달래
ㅇㅈ 오빠님, 오라버니라는 말 보고 소름 돋음 두눈으로 저 워딩을 본 건 처음이라서
ㄹㅇ 옵 워딩 별루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양준일님 준일님
ㅆㄴ아 덕질도 못하면 아닥하고 꺼져 ㅊㅈ가서 니네 사는 얘기나 쳐 하던지
눈새 예시
꺼져라
영상 기사 댓글에만이라도 오빠라고 하지마 오빠오빠 아주소름
읍빠 지겹 양준일님 간지 두고 도췌
그때랑 지금이랑 방식이 다르니까 잘 몰라서 그래 지금 팬덤 문화를 처음 해보니까 잘 모르지 전화하거나 시어미질하는 극성맞게 구는 팬들은 자중했으면 좋겠는건 맞고 팬 연령대가 높은 쪽이 50프로 넘게 차지 하고 있는데 아줌마 되고 아이남편집 케어 하다보면 드세지는 부분도 있어 나이 들어서 용감해 지는것도 있고 근데 용감할때 안할때 구분은 했으면 좋겠다는거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오빠해도 되는데 유사연애.엄마노릇하지 말았음 아주 소름돋는다 늙은ㅈㅁ팬때메 현타와 광탈하고싶어
옵이라고 못부를 이유는 없다 자기입맛대로 부르는거지
반대의견 글 자꾸 지우지마라 오바다
오빠라고 못하는 50넘은 할매들 ㅉ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