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되 비굴하지 않고 자존감은 높되 모두에게 친절하다 이 어려운 걸 우리 갤주가 해냅니다
익명(211.36)2020-01-20 18:24
좋은글이다
익명(223.38)2020-01-20 18:26
글이 넘 따뜻하네 눈에 뭐 들어갔나봐 왜이러지
익명(223.38)2020-01-20 18:28
기사 너무 좋다
익명(39.7)2020-01-20 18:29
기자맘 내맘
익명(58.237)2020-01-20 18:30
ㄱㅈ 위인전에 나올각
익명(1.238)2020-01-20 18:35
조으다
익명(221.158)2020-01-20 18:36
짧은 글인데 잘썻네
익명(58.143)2020-01-20 18:39
기사까지 감동
익명(110.35)2020-01-20 18:42
글 너무 좋다
익명(121.142)2020-01-20 18:42
조타
익명(toya3135)2020-01-20 18:43
조아요에 조아요쓰고싶다
익명(175.124)2020-01-20 18:54
기사 너무 좋은데 왜 포탈기사가 아니냐고
익명(110.8)2020-01-20 18:56
조아요
익명(218.48)2020-01-20 19:03
오 기사좋다
익명(118.131)2020-01-20 19:10
기사 완전 좋다 딱이다
익명(58.122)2020-01-20 19:10
내용 조타
익명(58.125)2020-01-20 19:36
내가 왜끌리는지 알았다 - dc App
익명(175.223)2020-01-20 19:37
맞다 마지막까지 남는 건 사람
익명(58.225)2020-01-20 19:38
너무 좋은 칼럼이다 ㅇㅈ
익명(175.208)2020-01-20 19:45
조아요
익명(61.83)2020-01-20 19:50
마지막까지 남는건 '사람'이다
ㄱㅈ 멋진사람
익명(1.251)2020-01-20 19:53
정확하다
익명(121.148)2020-01-20 20:00
조아요
익명(223.38)2020-01-20 20:00
그는 불행 속에서도 자신을 사랑할 이유를 찾아낸다. 자존감이 높으면 무례하기 쉽고, 겸손하면 비굴해지기 쉽다. 겸손하되 비굴하지 않고 자존감이 높되 모두에게 친절하다는 이 보기 어려운 조합이 바로 양준일인 것이다ㅡ> 이 부분 케공감 울컥
익명(221.163)2020-01-20 20:05
답글
11111
익명(121.172)2020-01-20 21:19
답글
2222
익명(14.37)2020-01-20 22:30
사람 고ㅏㅇ광
익명(61.74)2020-01-20 20:31
갤주 멋있어 처음보는 유형의 사람
익명(39.7)2020-01-20 20:48
맞네맞ㄴ
익명(223.38)2020-01-20 21:03
포탈메인에 가야할 기사가..
익명(223.62)2020-01-20 22:16
냉정하게 이야기해 볼까. 3번째 시즌을 맞이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했던 1990년대 스타 중, 노래로든 춤으로든 양준일보다 더 주목할 만한 무대를 남겼던 사람들은 많다. 그 사실은 양준일도 그의 팬들도 모두 알고 있으리라.
-> 갤주보다 더 주목받은 무대가 많았다고? 잘 모르겠네
익명(175.223)2020-01-20 23:14
기사내용 너무 좋다 내가 왜 50대 아저씨?남자?에게 이렇게 빠졌나 이유가 뭔가 싶었던 내 머릿속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느낌
사람을 보았기 때문이라는 말 울컥한다
http://m.ch.yes24.com/article/view/40871
조아요 하고싶은데 댓글없는 기사네
맨밑에 독자리뷰 쓰는 곳이 있어. 현재 5명이 리뷰 글 올렸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써놨네
기사 왤케좋냐 눈물나네
글이 참 좋다
진짜 괜들 맘을 잘 표현 찐 기사다
기사 너무 좋다
댓글 쓸수있음
와 기사 완전 좋네
기사 아름답다
겸손하되 비굴하지 않고 자존감은 높되 모두에게 친절하다 이 어려운 걸 우리 갤주가 해냅니다
좋은글이다
글이 넘 따뜻하네 눈에 뭐 들어갔나봐 왜이러지
기사 너무 좋다
기자맘 내맘
ㄱㅈ 위인전에 나올각
조으다
짧은 글인데 잘썻네
기사까지 감동
글 너무 좋다
조타
조아요에 조아요쓰고싶다
기사 너무 좋은데 왜 포탈기사가 아니냐고
조아요
오 기사좋다
기사 완전 좋다 딱이다
내용 조타
내가 왜끌리는지 알았다 - dc App
맞다 마지막까지 남는 건 사람
너무 좋은 칼럼이다 ㅇㅈ
조아요
마지막까지 남는건 '사람'이다 ㄱㅈ 멋진사람
정확하다
조아요
그는 불행 속에서도 자신을 사랑할 이유를 찾아낸다. 자존감이 높으면 무례하기 쉽고, 겸손하면 비굴해지기 쉽다. 겸손하되 비굴하지 않고 자존감이 높되 모두에게 친절하다는 이 보기 어려운 조합이 바로 양준일인 것이다ㅡ> 이 부분 케공감 울컥
11111
2222
사람 고ㅏㅇ광
갤주 멋있어 처음보는 유형의 사람
맞네맞ㄴ
포탈메인에 가야할 기사가..
냉정하게 이야기해 볼까. 3번째 시즌을 맞이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했던 1990년대 스타 중, 노래로든 춤으로든 양준일보다 더 주목할 만한 무대를 남겼던 사람들은 많다. 그 사실은 양준일도 그의 팬들도 모두 알고 있으리라. -> 갤주보다 더 주목받은 무대가 많았다고? 잘 모르겠네
기사내용 너무 좋다 내가 왜 50대 아저씨?남자?에게 이렇게 빠졌나 이유가 뭔가 싶었던 내 머릿속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느낌 사람을 보았기 때문이라는 말 울컥한다
이렇게 잘 써 준 기사 올만이라 즙짤라고 시동거네
너무 잘 쓴 기사다ㅠㅠ즙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