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연예인 좋아해본적 없는데 자꾸 갤주가 생각나고 심장이 쓰려서 죽겠음 친구들 하고 이야기하고 싶어도 별관심 없는거 같아 속상하고 그런 애들한테 막 알려주고 싶은 마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음.. 과거 갤주가 현재 활동하고 있다면 처음으로 연예인 따라다니면서 덕질할 자신 있는데 그럴 수 없는 현실이 가장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