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
갤주에게 영혼이 부서지는 만큼의 충격적인 순간은
본인의 모습을 버리고 쌍수와 기타시술 및 벌크업을하고 자기를 속이며 나왔던 v2 그때.
비자발급문제와 노예계약은 재수없게 걸린거렸다고 치고
변한 자신의 모습을 본 갤주는 어떤 심정이었을까?
예술가에게 제일 중요한게 정체성이었을텐데...
갤주가 자기는 쌍수를 2집때 한번햇다고 하는데
사실 아닌거 우리다 알잖아
거짓말이 아니라 갤주 스스로 그때의 기억을 지워버리지는 않았을까
갤주에게 영혼이 부서지는 만큼의 충격적인 순간은
본인의 모습을 버리고 쌍수와 기타시술 및 벌크업을하고 자기를 속이며 나왔던 v2 그때.
비자발급문제와 노예계약은 재수없게 걸린거렸다고 치고
변한 자신의 모습을 본 갤주는 어떤 심정이었을까?
예술가에게 제일 중요한게 정체성이었을텐데...
갤주가 자기는 쌍수를 2집때 한번햇다고 하는데
사실 아닌거 우리다 알잖아
거짓말이 아니라 갤주 스스로 그때의 기억을 지워버리지는 않았을까
나름 즐겼을거 같은데 왜 활동 짧게 한걸 아쉬워하는거 같기는 했어
맞아 유니섻스한 스타일이 안먹혔으니까 2001년에는 변신을 좀 할라고 벌크업도 하고 쌍수도 자기맴으로 했겠지. 그때가 서른넘었는데 뭐하기싫은거 억지로 시켰겠나? 그리고 운동은 5년했다그랬는데 급하게 만든것도아님
그렇게 비참했다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다....아티스트들은 외모변신도 굉장히 큰 부분이고 보통사람과 다른 옷도 많이 입고 그렇더라 그냥 그것도 갤주 인생으로 인정하는 게 맞는 것 같다. 보다보니까 그리 이상하지도 않아. 쌍커풀 약간 아쉽기는 해도...
그보다 난 현실과 타협한듯한 노래스타일이 더 맘아팟슴
아냐. 오히려 갤주 음악의 정점이라고 생각해. v2앨범을 듣고 다니 펫삽보이즈가 떠오르더라. 2000년대 유행했던 테크노뽕짝이 아니야ㅡ
현실타협이라기보다 갤주 인터뷰들 읽어보면 음악스타일은 시대의 흐름이 들어가야된다고 몇번이나 강조했었음. 스타일바꾼것도 갤주의 의지야 맘아파하지마;;;;
앨범다 들어봐 조은노래 ㅈㄴ 많음 Because가 정점 완전 명반임
그런 배경을 알고 영상을 봐도 무대에 오르는 거 자체로 행복했던 사람이라고 느꼈어.
무대에 서있을때 제일 행복한 사람
v2왜이리 싫어하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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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파라파라 댄스. 클럽에서 단체로 똑같이 추는 춤 있었은데 그게 일본에서 대 유행이었거릉 당시. ㄱㅈ가 그걸 들고왔었는데 그냥 우리가 또 못알아본거아 갤주 큰컨셉을 2031년에 우리 다음세대가 알아줄테니 너무 심려치 말쟈
팔색조 노래따라 쏠이 다르두만 그때 충실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