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책 제목이 This can't be it 인걸까?
라는 생각을 한 번 해봄.
This can't be it 을 인터뷰에서 두 번이나 말한 게 왠지 제목 얘기해 준 거 아닌가 싶어서,
뭐 아닐수도 있겠지만 ㅋ.
팬들한테 자기가 말했던 거 찬찬히 진행해왔고 (한국 오기, 팬미팅 하기, 팬들 한 명씩 개인적으로 만나기 - ㅅㅇㅂㅇ 몰래카메라 / ㅇㅇㅊ 감독 담화, 책 쓰기 등등)
하나의 말도 허투루 하지 않고 한 명의 사람도 겉으로 만나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 잘 알겠거든.
알면 알수록 그는 정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one of a kind 라는 생각이 든다.
책제목이었음 세번말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
ㅅㅂ 니뭔데 통찰력쩌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러네ㅋㅋㅋㅅ
미투
착한사람 ㄱㅈ라 한거 같은데 this can't be it이 더 쿨내
전부가 아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정도가 궁예임??
별게 다 궁예 ㄱㄴㄹ
갤주가 말한 This can't be it 이거 진짜 명언 힘들때마다 이 말 생각하면 힘내서 존버할 수 있을듯
문제가 생겼을때 문제를 내가 잘못해서 만든것이 아니라 안보인 것이 드러났으니 해결할 수 있다는 말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