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서 무표정으로 분위기잡을 때는
퇴폐미에 완전 존섹 치명치명인데
웃으면 눈 작아지면서 입동굴에 토끼같은 이빨보이고
레몬 소다 팡팡터지는 느낌.  진짜 화사하게 예뻐ㅠ
그 화사한 미소가 ㅅㄱㅁ보니 오십인 지금도 남아있더라
온화한 느낌으로.
갤주는 사람 자체가 참 맑고 깨끗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