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세븐11 쿠폰 올라왔을때
때마침 세븐11을 딱 지나가는 중이었음.

진짜 딱 1분 고민하고 에라이 시부럴 모르겠다 하고 들어가서
결제요~

사장님 - 이게뭐죠? 초코페인가요?
나 - 아뇨 깁티콘이요 (이때까지 파우ㅏ당당)
사 - 네 띡띡 안되네요 띡띡 안되요
나 - 어.... 잠시만요

그 사이에 딴 게이가 썼더라..
사장님 눈빛을 잊을수 없다
뭐 이런 미친인간이...?
이런 눈빛이었음

딴게이가 맛있게 먹음 됐다


+ 내폰에서 수치플을 응원하는 듯 현란하게 움직이던 갤주도 잊을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