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권은 박스 사이에 세권은 뽁뽁이에 싸여서 뽁뽁이도 훼션으로 승화시키는 갤주다 뽁뽁이 벗기고 맨 눈 영접 영롱하쟈이 난 이만 나노로 핥으러 간다 오늘은 후눈하고 따숩게 마감할 수있겠다
ㅊㅋ
이제 실눈 안떠도 된다 광광
기다리느라 고생했고만 나노로 잘 훌터 ㅋ
나샛도 지금왔는데 떨려서 다한증땜에 손발에 다 땀이나서 근처에 가질못하겠다
제목만 보고 뉴세계배콰점 직원인줄 알고 ㅈㄴ 놀랬네
짜래따 너게이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