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나도 롬곡
이불 뜯고 운다
미추어버리겠다 갤주 어또케 롬곡곡곡ㄱㄱㄱㄱㄱ
숨을 못 쉬겟다 아놔 저 잘난ㄱㅈ가 아왜
눈이 팅팅 부어서 말잇못
즙과 코에 물과 입에 분비물이 동시에 흐른다
더럽 휴지줄게 게이야 좀 닦으면서 롬곡하렴
ㅋㅋ 세수하고와
와 저런 귀한 사람을 저렇게까지 바닥까지 내 몰았나 가슴이 너덜너덜하다
222 룸곡이다
ㄱㄹㅎㄷ
진정이안된다
맞말 세상은 잔인했지만 다행히 기적이 일어났다 ㄱㅈ 이제 아프지마
ㅠㅠ나도 롬곡
이불 뜯고 운다
미추어버리겠다 갤주 어또케 롬곡곡곡ㄱㄱㄱㄱㄱ
숨을 못 쉬겟다 아놔 저 잘난ㄱㅈ가 아왜
눈이 팅팅 부어서 말잇못
즙과 코에 물과 입에 분비물이 동시에 흐른다
더럽 휴지줄게 게이야 좀 닦으면서 롬곡하렴
ㅋㅋ 세수하고와
와 저런 귀한 사람을 저렇게까지 바닥까지 내 몰았나 가슴이 너덜너덜하다
222 룸곡이다
ㄱㄹㅎㄷ
진정이안된다
맞말 세상은 잔인했지만 다행히 기적이 일어났다 ㄱㅈ 이제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