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얼마나 누리고 살았는지 내가 이랬는데 이런말 없이
너무나 담백하게 자기 고백을 하면서
팬들에 대한 고마움에 아이처럼 운다
저런 사람은 8살 이후에 처음 본거 같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