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지금 '저한테' 해주고있습니다
이게 헷갈려? 지금 다시 듣고 토씨하나안빼고적음
'저한테'가있는데 왜 빼고 말하는 게이가있냐
그도안 갤주가 팬사랑 고마워한건
팬의 팬인건
팬이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ㅡㅡㅡㅡㅡ
두가지 의미 맞다볼수도있는데 어느쪽이던 갤주는 팬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고있다는거
근데 '가족한테' 와 '저한테' 는 다른데 가족한테라고 쓰는 게이있어서 쓴거야
그리고갤주 한국말이 번역체식이라 애매할때있는거 알자나
그래서 부쉬가든때도 영어가 더자기마음 정확히 표현된다고 영어했고
아무튼 결론은 갤주는 팬한테 진심으로 고마워한다는거 ㅇㅇ그거면됐다
밑에 댓처럼
가족한테 못해준걸 대한민국이 대신 가족한테 해준다는게 아니라 '저한테' 가 포인트라고
그런 뜻은 아님
미화해도 이건 아닌듯
내가 가족에게도 못해주는 큰사랑을 한국이 나한테 해준다는 말 아냐 먹고사는 1차원적 해석으로 받아들이는 ㄱㅇ는 ㄱㅈ 좀더 파라
먹여살려준다고 하면 또 어떠냐고 먹고사는 문제만큼 중요한게 있냐 갤주처럼 한달한달 겨우 넘기며 살아온 시간이 있다면
나도 이건데 그냥 돈으로만 얘기한건 아닌것같쟈이
ㄴㄴ남이 얘기하면 의도를 파악하며 좀 들어라 지맘대로 해석해서 듣는 게 난독임 단순히 먹고사는 걸로 저렇게 울며 감사할 거 같냐 ㅈㄴ답답해
1차원적인 것도 있고 다른 의미도 함께 있고 한거지 뭘
듣는사람이 느끼는걸로 이해하면 되지 갤주가 말에 물질적 정신적 의도 파악하며 들을 필요가 뭐가 있냐 독해갤도 아니고 니가맞니 내가맞니 그게 중요한가 갤주가 그만큼 감동받고 고마워한다는게 중요하지
물질 정신 육체 다 있다고 봤다 ㄱㅈ가 최고로 좋은것을 아이에게 주고싶지만 16시간 일하고 오면 지쳐서 자기의 남은 찌꺼기만을 아이가 받을수 밖에 없다는 글을 본적있다 하루 14 또는 16시간 일하면 멀할수있는 여유가 있을까ㅠ
이쁜 왕자님같던 v1이 대체 뭘 어떻게 견뎠는지 마음이 너무 아프다
ㄴ이쁜 왕자님 같던. 이거 보고 터졌다 롬곡광광
자식이 한참 어린데 이번 달 어떻게 넘기나 고민해야 되는 상황 자체가 가장으로서 얼마나 공포스럽고 멘탈에 큰 데미지가 생기는 경험이었을텐데 전체 맥락을 봤을 때 자연스럽게 경제적 기반이 생긴거에 대한 감사로 들리던데?
ㄴ이게 레알
갤주가 가족한테 못해준걸 대한민국이 대신 가족한테 해준다는게 아니라 '저한테' 저한테가 키포인트
그니까 '저한테'빼먹냐고 왜
올치
그러치
ㅇㅇ 마자
맞아 그래서 더 감동이다 끝까지 가자
ㄹㄹ
헉 그런 거였어 저한테 빼고 맘대로 생각했네
이게맞지 의미가 완전히달라지는데
아 속시원해
ㅇㅈ
갤주가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겠냐 14시간씩 일하는것도 그럼에도 가구하나 새로 살수 없을만큼 힘든 시간속에서 마음이 어땠겠냐 내가 가족들한테 해주고 싶었던 멋진 아빠 경제적 여유를 팬들이 주었다 이말로 이해함
어느 의미든 다 감동이다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어서 가족들한테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못해줬겠지 ㄱㅈ기준에 가족끼리도 못해주는 사랑을 팬들이 해줬다 그런의미겠지
맞쟈이
마자 - dc App
ㅇㅇ
이거다
맞아 이거
워딩은 그건데 앞문장 뒷문장이 문맥상 안 맞아서 뉘앙스가 저에게 대한민국이 해준다-> 그래서 내가 내 가족에게 못 해줬던걸 해줄 수 있게 만들어준다 라고 들었음 만약 앞 문장을 제가 제 가족에게도 해줄 수 없는 것들을(그만큼 큰 사랑을)이라는 의미로 말했다면 쓰니 말이 맞는거고
나도 이렇게 들렸어 그치만 뭐든 어떠나 가장으로서 얼마나 아가한테해주고싶던게 많았겠냐 지난날 후회도 사실 아이낳고 많아지고 그랬을텐데 그냥 아빠로서 행복했음한다 해주고싶은더 다해주는게 부모로서 젤 행복하니께...
여러분의 사랑이 내 상상보다 훨씬 더 깊고 높아요 내가 우리 가족들한테 해 줄 수 없는 것들을 대한민국이 지금 저한테 해 주고 있습니다. 그냥...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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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감사함이 너무 넘쳐서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하는 갤주에게 분석은 소용없을듯 저렇게 진심으로 팬에게 고마워하는 사람을 본적이 읍따 갤주하길 잘했어 ㅇㅇ
2222222
갤주가 고마워하고 소중하게 느낀다는게 중요하지 물질적인거든 정신적인거든 다 포함된거 아니냐 듣는사람 해석하기 나름임
ㄴㄱㄴ
쓰니) 두가지 의미 맞다볼수도있는데 어느쪽이던 갤주는 팬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고있다는거 근데 '가족한테' 와 '저한테' 는 다른데 가족한테라고 쓰는 게이있어서 쓴거야 그리고갤주 한국말이 번역체식이라 애매할때있는거 알자나 그래서 부쉬가든때도 영어가 더자기마음 정확히 표현된다고 영어했고 아무튼 결론은 갤주는 팬한테 진심으로 고마워한다는거 ㅇㅇ그거면됐다
원래 관계사절 그대로 국어로 해석하면 수식어가 ㅈㄴ길어져서 어려워짐. 한국어로 번역할땐 그래서 두문장으로 떼어놓으면 쉬윰 대한민국이 저에게 너무 큰 사랑을 주고 계세요. 제가 가족에게도 해줄 수 없던 거거덩여.
배운게이
니말이 맞다고 본다
ㅇㄱㄹㅇ
마따마따 - dc App
이거임
너샛 똑띠다 - dc App
배운겨란이
ㅇㅇ이거
이거다
오와 가방끈 긴ㄱㅇ 바로 이해됨
여기에 한표
똑디다
존재가 아트인 갤주다 아트는 답이없다
정답
논문쓰냐 해석 조온나게하네 그동안 ㄱㅈ 인터뷰한거 과거 미담만 들어도 무슨 마음으로 얘기 하는 지 다 아는데 이걸 또 ㅈㄴ 1차원적으로 해석하고 웅앵웅 하려는 멍청이들 잇네
ㄹㅇ
물질적인걸로 듣든, 정신적인걸로 듣든, 둘다로 듣든,갤주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전해진게 중요하지 뭘 거기다 1차원이라 멍청하다는둥 그런말 왜함 듣는사람 느끼기 나름이지
뒤에는 안읽냐 거기서 웅앵웅 하던 멋글 글들 있었다 그거 보고 얘기하는거지
복습없이 찰나에 완벽해석 하기 애매한문장이라 해석이 다른거다 머글일수록 더 1차원 멍청 이런말은 평소 많이 들어서냐
설탕맨때처럼 괜들과 하는 자리에서 갤주가 이부분 한번 해석해 줄것 같음사실적으로 설탕맨때도 제대로 해석못한 게이들 있었지 않냐 나도 그러했고
설탕맨 해석은 ㄱㅈ 생각지도 못할 해석이다. 내려 놓으면 그제서야 @/!@ 제대로 해석한 사람 1도 없다고 본다
팬들의 사랑이 너무 감사하다는게 키포인트 인데 왜자꾸 엉뚱한데 꽂혀서 골머리 썩냐 갤주가 감사해하고있다는 진심을 봤으면 된거지
분석은 안했음 ... ㄱㅈ가 가족에게 해줄수없는걸 대한민국이 해준다는거고 이 대한민국이 주는 의미가 크지 대한민국안에서도 ㄱㅈ는이방인 이었으니 감사하다는게 중요하지
그냥 갤주의 가식없는 진심이 느껴지던데 같이 울었쟈이
이말이든 저말이든 ㄱㅈ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울컥할 정도로 감사해하고 있다는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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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런말로 웅앵웅하면서 떨어져나갈 것들은 떨어져라 그게 낫다
2222 없어도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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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해당된다 나노로 분석해서 서로 내가 맞다 싸우지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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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멋지다 그 와중에 싸울거리를 찾 만들어내더니 ㅇㅈ
ㄱㅈ 한국말 모국어 아니다 아직 서툴어 문법나오고 그정도 아니고 그냥 생각하지말고 바다드리자
이런 걸 분석하고 앉은 게 존나 찻내임
ㄴㅁㅇ
ㄴㄱㄴ
ㄴㄱㄴ
듣는 순간 느낀대로 이해하쟈이 감사하다잖아
뭐가중헌디
아 이걸 해석해줘야하나 ㅋㅋ 혐생에서 쌈질이 왜 그러케나 많은지 알수있지비
ㄱㅈ머리속에 있기라도 하냐 웃기네
아트라는게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그만 따지고 싸워
매일 먹고 살 걱정하면서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도 잊고 현실에 치여살다가 팬들 덕에 잊었던 꿈도 되찾고 사랑받으면서 자기 존재가 뚜렷해지는 걸 느끼고 힘들었던 과거도 보람있게 느껴진다자너 여기 게이들도 각자 가정이 있듯이 갤주도 팬들 소중한 거랑 별개로 자기만의 가정이 있고 그 와중에 거의 포기하고 살았던 존재감과 행복을 팬들이 되찾아줌으로써 가족들에게도 충실할 수 있고 결론은 행복하다 너무 감사하다 이건데 뭐가 문제야 지금까지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만큼 경제적인 여건이 충족되는 것도 큰 만족이겠지만 갤주가 그런 개념에만 치중해서 감사해할 사람으론 안 보임 절대
이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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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지금 언어영역 지문 출제됐냐 그냥 각자 마음에 와닿은 그 것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지 무슨 감정과 감동에서 정답을 찾고앉아있어 ㄱㅈ 말처럼 ‘느끼는대로’ 가면 안되냐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는 마음에 따라 그순간의 감정선에 따라 ‘저한테’ 가 72pt 였을수도, 9pt 였을수도 있는거고 그것조차 어느쪽이든 뭐가 중요하냐
말보다 중요한게 마음이다 진심 그거면 된거 아니냐 각자 알아서 느끼면 된 것을 내가 느낀거에 네가 느낀건 진짜가 아니다 식의 고나리 하나마나다 같은 말을 들어도 누구는 부정적으로 들었을 수도 있고 누구는 눈물을 흘리고 누구는 밍밍한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거고 갑갑하네
ㅈㄴ 피곤한시키
ㅊㅈ가서 써라
그만해라 ㅊㅈ으로 가라구 오지내 진짜 ㅅㅂ
대다나다 이런 걸 왜 분석해
가장으로서 애가 아직 한참 어린데 이번 달 어떻게 통과하나 걱정하는 상황에서 얼마나 눈앞이 깜깜하고 불안했겠냐 글구 내 능력으로는 해주고 싶은 만큼 못해주니 것도 가슴 찢어지는 일이고 이런 나노분석 갤주 완전 소름끼치고 노이로제 걸릴 듯 말 한마디 편하게 할 수가 없게 하네
쓰니가 노답인게 본인이 생각하는게 맞는 줄 앎. 그리고 쓰니한테 공감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네. 해석 안돼? 애초에 해석왜그런식으로 하냐라고 시전한사람이 해석안되버리니까 너한테도 해석안되냔 잣대가 들이대질수밖에없고. 안그럼 걍 패스할문제인데. 걍 쓰니 개노답. 영상 천번 돌려보셈. 정답 찾아봐라 ㅅㅂ ㅋㅋ
근데 저한테라고 했어도 그게 그얘긴데 가족한테 해주고 있다는 얘기(갤주는 한 가정의 가장)
문장 한가지만 보지말고 맥락상 여러분이 자기를 먹여 살린다고 하고 가구도 처음 장만 했다 라고 말하면서 마지막에 가장으로서 자기가 가족에게 해주지 못하는걸 팬들이 해준다 이거는 결국은 팬에대한 고마움인건데 이게 재정적인거던 아니던 그게 뭐가 중요하지 난 오히려 너무 솔직하고 인간적이여서 좋았는데..
하여튼 꼬아듣는것들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