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ㅈ가 먼길을 돌아온건 v2 계약때문이다 ㅠㅠ
1-2집때 아쉽다고 해도 생각해봐라
한국에서 가수한다고 완전 쌩 신인이 자기돈으로 회사차려서
활동하는거 요즘이라해도 누가 할수있겠냐
그당시 제작하고 활동하느라 집에서 돈 수억 날랐을꺼다
요즘시세로 수십억 할꺼다
ㄱㅈ20대는 자존감 쩔어서 세상 부러운사람 없었을껄?
20대에 자기 하고픈거 내돈써가며 시도해본 사람
실제론 거의 없다 그래서 힘들기도 했겠지만 대단한 시절을 보낸건 맞을듯 하다
아 망할놈의 v2회사땜에 업계에 발도 못붙이고 ㄱㅈ를 사랑하는 춤에서 멀어지게 만들었지 ㅠㅠ
저리 춤출때 행복한 애를 암것도 못하게 하고
안무가로 활동하다 디제잉도 하고 패피로도 주목받고 가수 아니어도 타고난 재능으로 할게 엄청 많았다
ㄱㅈ랑 떡고랑 2-3살 차이나는데
떡고한테 마음준적 1초도 없었지만 후배들이랑 같이 춤추는거 보면 자극받고 살아서인지 청년 느낌이더라
디제잉하다 삘받아서 혼자 폭주하는거 보고싶다ㅠㅠ
ㄸㄱ가 누고?
jyp
아... 정체를 아니까 글이 100% 공감이 간다. 썅
마쟈, 정말 둘이 느낌이 다르지ㅠㅜ 20대때는 ㄱㅈ 가 훨씬 여유롭고 멋있었을건데ㅣ
ㄹㅇ
더짠내나는건 활동하면서 정산을 받은게 없단다 ㄱㅈ는 그당시 부모던 많이써서 지금 도움 안받고 사는지 몰라 미국드가서 있을때도 그룹한다고 집에서 그애들 밥다먹이고 기계까지 다 들여놨던거로 아는데 v2때 디자이너 바지사장보고 드간게 사단난듯 바지사장 물러나고 채권단들이 ㄱㅈ안놔줌
ㅅㅂ왤케 고생많이 했냐ㅠㅠ
까도까도 짠내냐 ㅠ
첨 들어 자세하게 풀어주라 v2 흑역사
헐 ~~ 채권단한테 잡힌거였구나 ㅁㅊ ㅉㅇㅉㅅㄲ!!
v2 당시 옷스탈이 디자이너 ㅎㅇㅅ 스탈인데 지금도 디자이너 하고있음 그사람 이름으로 엔터 세우고 ㄱㅈ 좀 뜨니 ㅎㅇㅅ 쪼까내고 채권단들이 지들끼리 이리저리 ㄱㅈ 안놔주고 끝까지 시간 지나감 채권단들이 그런거 신경쓰겠어 다른데 던못벌게 해놨는데 영어는 생각못했던거지 근데 v2때 헤어 의상 ㅎㅇㅅ 디잔특색 스타일이였음
ㅎㅇㅅ 돌아가심 ㅠ
다른거보다 2집하고 v2사이에 공백기가 아쉬운데
1, 2집때 영상보면 눈 부시더라. 그래서 더 화나고 슬프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