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본적도 없는 지 직장상사흉 직원흉 남동생흉 여동생흉보며
만나면 내내 전화하면 두세시간씩 신세한탄해서
손절함 처음엔 안타깝고 돕고 싶었으나 점점 말많은사람은 감당이 안됨 지금도 생각하면 치가 떨림
그래서 찻집이 내 체질에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