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 잘 지키고 현장직원들 말 잘 들으면서 펜스 지켰으면
갤주 성격에 골고루 바라봐주고 멋진모습 많이 보여줬을거다
그런데 붙순이들 순간적인 욕망 못참고 들이대는 순간
갤주도 아차싶었을 거고 점점 더 괜서비스 힘들어질 걸
좋은 예니까 들어본다
타팬덤 연령층 높으신데도 본인들의 아티스트 아끼니까
출퇴근길에 절대 일정 거리이상 안 들어가더라
봉사활동처럼 가이드라인 자처하는분들도 욕심 생길법한데 절대 터치며 이런것들 없음
딱 거리 유지하니까 그 연예인도 꼭꼭 부담없이 인사해주고 가고 한번씩 눈 마주쳐주고 하는거 못봤냐
시벌 이번 한번보고 말건가
안티보다 붙순이들이  더 해끼치고 겁주는 기분
제발 갤주한테 욕망 풀려고 하지말고 손잡고 등쓸어내리고 이런짓하면서 유사연애하고 싶으면 차라리 옆집 아재를 만나
갤주랑 멀쩡한 괜들 멀어지게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