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나 유학생같은 애들이 외제차 몰고다니면서 헌팅하고 그래서 사회적이슈로도 떠오름ㅋㅋ 뭐 군대도 안 갖다온 것들이 흥청망청 노니까 보기 싫었겠지 그걸 저렇게 외모로 벤하고 그러는 건 제제방법이 잘못된 거고
익명(116.41)2019-12-12 00:43
그때 지금보다 자유로운 면도 많았는디
익명(58.140)2019-12-12 00:45
답글
맞아 오히려 88올림픽이후 개성 많이 인정해주고 확 풀어진 느낌 지금은 sns다 뭐다 남눈치 너무 봐
익명(116.41)2019-12-12 00:48
답글
ㅁㅈ 지금보다 개성 훨씬 강하고 단체고나리 그런거 없었음
익명(58.140)2019-12-12 00:50
엄빠한테 들으면 더 실감날걸 625전쟁이나 일제시대 얘기 할아부지한테 듣는게 훨 와닿더라
00(58.127)2019-12-12 00:47
걍 말로만 자유국가 부르짖는 공산주의 독재국가 같은 곳이었음 ㅋㅋㅋ 윗대가리 맘에 안들면 잡아 쳐넣어 패서라도 말듣게 만드는 진짜 정병국가였다고 ㅋㅋㅋ 80년대 90년대초반 좋았겠다며 가보고 시 다는 사람들 있던데 난 절대 ㄴㄴ 경제 숫자나 좋았던거지 그게 서민들에게 뿌려지지도 않았고 말잘못하면 끌려갈거 걱정해야하고 ㄷㄷ해 난 절대 다시가고 싶지않음
익명(59.16)2019-12-12 00:49
답글
좀 비약이쟈늠? 말잘못해서 끌려가던시대는 7-80년대지 90년대엔 많이 순해지긴했지
00(58.127)2019-12-12 00:50
답글
그건 70-80년대지 90년대초반은 지금보다 자유로운 사고가진 사람들 많고 젊은이들도 자유로웠어
익명(58.140)2019-12-12 00:51
답글
서태지 룰라 이런 그룹들이 인기끈것만 봐도 알수있잖음?
익명(58.140)2019-12-12 00:52
답글
젊은이들이야 자유로웠던건 같아 88년이후에 좀 풀어주기도 했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삼촌 친구가 학생운동하다 수배받고 울집에 숨어지내고 매일같이 형사 찾아오고 ....누구나 다 같은 행동 하지 않음 쌍욕하고 비슷했다고 생각함 지금도 튀는 행동하면 어ㅔ 저러냐며 눈치주거나 하다못해 독재할때가 편했다는 ㅁㅊ소리하는 사람들 있는게 현실이라 생각해 저시대로 돌아가고
익명(59.16)2019-12-12 00:53
답글
그건 80년대까지고. 90년대에 잡아처넣는 거 없었어 가끔 대학생들 짐검사나 했지. 90년대 확 바뀌던 시대라 10~20대랑 윗세대 간극이 너무 커서 ㄱㅈ도 배척받은 거야
익명(116.41)2019-12-12 00:54
답글
싶지 않아 나도 그 ㅌㅈ보이스 빠였고 자유로운 생각인 애중 하나였겠지만 어른들 분위기는 전혀 그렇게 까진 아니었어 언제나 입조심 하라 하고 ...그러니 새대차이다 세대간 갈등이다 참으로 얘기되기 시작 됐겠지 자유로운 패션 하고싶은 무대 다하던 시대 절대 아니었다 생각함
익명(59.16)2019-12-12 00:55
답글
무대도 그때 무대들이 훨씬 자유로와 일단 지금처럼 군무아이돌로 일동 정렬이 아니라 그땐 장르도 가수들도 다양함 여자들도 외모고나리 별로 안해서 다양하고 지금보다 나은 면도 많음 지금은 사회전체가 팬들도 일반인들도 인성이나 획일화 고나리 심해서 오히려 자유롭지 못한것도 있어
그때가 자유로웠다기 보단 내가 보기엔 억눌려 있던걸 문을 돌리던 시기였다고 생각해 야한 영화나 스포츠 같은거 살금살금 풀어주고 사람들이 거기에 빠지게 했듯 ...분명 그당시 연예인들이 심의나 피디들 압력 없었던거 아니었거든 지금보다 자유로워보인다는건 진짜 자유안에서 활동 했다기 보단 기업형 육성시스템에서 키워진게 아닌 날것 가수의 능력에만 기댔던거같아
익명(59.16)2019-12-12 01:01
답글
아...누구나 느끼는게 다른건데 내가 너무 내 개인적인 경험안에서 느낀 분위기에서만 말해서 그런거 같다 너무 논쟁을 일으킨거 같네 ... 다른 갤러들이 말한대로 진짜 새로운 문화도 밀려오고 있었고 나도 그거안에 있던 새세대였는데 ...주변 어른들 분위기가 어두워서 내가 더 이리 느낀건거 같다 헷갈리게해서 미안
익명(59.16)2019-12-12 01:04
답글
59.16//아냐 각자 다른 환경과 기억을 갖고 있으니까 갠차늠 미안할 이유도 없음 쿨갤질하믄 됨 ㅎㅎ
뉴스에 맨날 영어쓰고 염색하고 압구정동에서 여자 꼬시는 오렌지족 시회문제로 때릴 땐데 뭐 ㅠㅠ
나도 충격. 이 갤에서 저 짤 내용보고 충격. 몰랐음 저 정도였는지.
나도 신기해서 저장해놨던 짤 ㄷㄷ
교포나 유학생같은 애들이 외제차 몰고다니면서 헌팅하고 그래서 사회적이슈로도 떠오름ㅋㅋ 뭐 군대도 안 갖다온 것들이 흥청망청 노니까 보기 싫었겠지 그걸 저렇게 외모로 벤하고 그러는 건 제제방법이 잘못된 거고
그때 지금보다 자유로운 면도 많았는디
맞아 오히려 88올림픽이후 개성 많이 인정해주고 확 풀어진 느낌 지금은 sns다 뭐다 남눈치 너무 봐
ㅁㅈ 지금보다 개성 훨씬 강하고 단체고나리 그런거 없었음
엄빠한테 들으면 더 실감날걸 625전쟁이나 일제시대 얘기 할아부지한테 듣는게 훨 와닿더라
걍 말로만 자유국가 부르짖는 공산주의 독재국가 같은 곳이었음 ㅋㅋㅋ 윗대가리 맘에 안들면 잡아 쳐넣어 패서라도 말듣게 만드는 진짜 정병국가였다고 ㅋㅋㅋ 80년대 90년대초반 좋았겠다며 가보고 시 다는 사람들 있던데 난 절대 ㄴㄴ 경제 숫자나 좋았던거지 그게 서민들에게 뿌려지지도 않았고 말잘못하면 끌려갈거 걱정해야하고 ㄷㄷ해 난 절대 다시가고 싶지않음
좀 비약이쟈늠? 말잘못해서 끌려가던시대는 7-80년대지 90년대엔 많이 순해지긴했지
그건 70-80년대지 90년대초반은 지금보다 자유로운 사고가진 사람들 많고 젊은이들도 자유로웠어
서태지 룰라 이런 그룹들이 인기끈것만 봐도 알수있잖음?
젊은이들이야 자유로웠던건 같아 88년이후에 좀 풀어주기도 했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삼촌 친구가 학생운동하다 수배받고 울집에 숨어지내고 매일같이 형사 찾아오고 ....누구나 다 같은 행동 하지 않음 쌍욕하고 비슷했다고 생각함 지금도 튀는 행동하면 어ㅔ 저러냐며 눈치주거나 하다못해 독재할때가 편했다는 ㅁㅊ소리하는 사람들 있는게 현실이라 생각해 저시대로 돌아가고
그건 80년대까지고. 90년대에 잡아처넣는 거 없었어 가끔 대학생들 짐검사나 했지. 90년대 확 바뀌던 시대라 10~20대랑 윗세대 간극이 너무 커서 ㄱㅈ도 배척받은 거야
싶지 않아 나도 그 ㅌㅈ보이스 빠였고 자유로운 생각인 애중 하나였겠지만 어른들 분위기는 전혀 그렇게 까진 아니었어 언제나 입조심 하라 하고 ...그러니 새대차이다 세대간 갈등이다 참으로 얘기되기 시작 됐겠지 자유로운 패션 하고싶은 무대 다하던 시대 절대 아니었다 생각함
무대도 그때 무대들이 훨씬 자유로와 일단 지금처럼 군무아이돌로 일동 정렬이 아니라 그땐 장르도 가수들도 다양함 여자들도 외모고나리 별로 안해서 다양하고 지금보다 나은 면도 많음 지금은 사회전체가 팬들도 일반인들도 인성이나 획일화 고나리 심해서 오히려 자유롭지 못한것도 있어
116, ㅁㅈ 90년대는 학생운동도 끝자락세대라 자유롭고 대학축제때 운동권가수보다 인기가수 초대하던분위기였음 나도 울학교 야외강당에서 ㅅㅌㅈ와서 공연도하고 그랬는걸
그때가 자유로웠다기 보단 내가 보기엔 억눌려 있던걸 문을 돌리던 시기였다고 생각해 야한 영화나 스포츠 같은거 살금살금 풀어주고 사람들이 거기에 빠지게 했듯 ...분명 그당시 연예인들이 심의나 피디들 압력 없었던거 아니었거든 지금보다 자유로워보인다는건 진짜 자유안에서 활동 했다기 보단 기업형 육성시스템에서 키워진게 아닌 날것 가수의 능력에만 기댔던거같아
아...누구나 느끼는게 다른건데 내가 너무 내 개인적인 경험안에서 느낀 분위기에서만 말해서 그런거 같다 너무 논쟁을 일으킨거 같네 ... 다른 갤러들이 말한대로 진짜 새로운 문화도 밀려오고 있었고 나도 그거안에 있던 새세대였는데 ...주변 어른들 분위기가 어두워서 내가 더 이리 느낀건거 같다 헷갈리게해서 미안
59.16//아냐 각자 다른 환경과 기억을 갖고 있으니까 갠차늠 미안할 이유도 없음 쿨갤질하믄 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