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었을 때는 와 좋다 정도였는데 며칠째 머릿속에서 가나다라마바사 느낄 수가 있는 엑스터시 기약 없이 떠나버린 나의 사랑 리베카 가 안 떠나서 미치겠음 ㅋㅋ - dc official App
큐핏 사랑의 큐핏 부탁합니다~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타고 떠났써어
사람에게 위로를 주는 노애란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알게 해준 갤주 칭찬해
모든 노래가 중독성 쩔어
잘라고 누워서도 계속 귓가에 맴도는것 같아 죽겄어. 요즘 불면증에도 한몫함. 눈이 피곤에 쩔어 뻑뻑해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