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ㅈ 노동질 끝에 개당당한 자격을 얻어 ㄱㅈ 글 읽어봤다
ㄱㅈ 단단한 사람이더구나
인생 선배로써 리스펙한다
길고긴 터널 지나 평온을 찾은듯하다
물론 살아있는 동안엔 끝임없이 숙제가 주어지겠지
허나 현재의 ㄱㅈ는 앞으로의 일들에 지혜롭게 대처하실듯 하다
ㄱㅈ 가정에 평안과 행복을 빌어본다
내공이 짧아서 현재 ㄱㅈ 온전히 받아들이긴 역부족이다
ㄱㅈ를 지탱하는 그 무엇들이 난 좀 벅찬거 같네
디스하는거 아니고 솔직한 소감이다
포부가 대단하던 20대 쭌일이 만나러 난 1991년으로 간다
게이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걱정하고 사랑하는거 보니
엄청난 매력남이긴 하네 ㅋㅋ
다들 잘 지내라
너 좀 멎찌다 난 너 리스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