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소한 기억은 사라져버린 상당한 옛날일임에도
한친구가 리베카 ㅇㅈㅇ 넘 멋있고 넘 좋다며
혼자서(ㅋ) 요즘말로 영업 열심히 했던게 기억에 남아있다.
신기할만큼 그애의 목소리, 표정..이런게 기억이 나.
그때 당한 영업에 30년 뒤 내가 넘어갈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 ㅋㅋ
한친구가 리베카 ㅇㅈㅇ 넘 멋있고 넘 좋다며
혼자서(ㅋ) 요즘말로 영업 열심히 했던게 기억에 남아있다.
신기할만큼 그애의 목소리, 표정..이런게 기억이 나.
그때 당한 영업에 30년 뒤 내가 넘어갈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 ㅋㅋ
친구쪽으로 절한번 하자
오랜 친구도 다시보자
친구 만나서 돈까스 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