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나날들을 보내며 현실에 무릎을 꿇기도 했지만 '아마도' (maybe) 이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내 삶을 받아들인 것 처럼
'Maybe'라는 단어엔 어둠 속에서도 빛을 보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나샛 좀 더듬긴하지만 다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