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god 가사가 들을수록
지금 ㄱㅈ가 팬하고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진짜 ㄱㅈ가사는 언제 들어도 그때그때 다른 느낌을 주는 시
음악앨범인지 시집인지 모르겠다
그동안 계속 시를 몇개 쓴게 있다고 했잖아
그것도 음악으로 앨범에 넣어주길
oh my god 가사가 들을수록
지금 ㄱㅈ가 팬하고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진짜 ㄱㅈ가사는 언제 들어도 그때그때 다른 느낌을 주는 시
음악앨범인지 시집인지 모르겠다
그동안 계속 시를 몇개 쓴게 있다고 했잖아
그것도 음악으로 앨범에 넣어주길
헐 짐 듣고이따
오마갓 중독성 쩔어 계속 듣는다
이기든 지든 오늘 밤 이륙할꺼야 라는 가사 보면 무대 서기 전 자신에게 하는 말 같기도
Baby I need you to hold my hand I'm afraid I'm falling out of the sky 절대 손 안 놓을란다
나는 이 가사 너무 슬퍼 죽음에 대한 얘기같아서
슬픈 느낌도 있어 그래서 더 놓고 싶지 않아 끝까지 갈란다. 이 앨범 가사 쓸때 마지막인걸 느꼈던거 같다고 했으니까 그런 느낌이 나는거아닐찌
ㅇㅇ 살아있는게 기적이라고 했어서 이 가사 볼수록 그런 생각들어
맞아 찾집서 누군가가 이게 그 내용이라고 자기자신을
이 글 보고 가사 찾아봤는데 가사에 예쓰 노 메이비 있더라 지금 나오는 책 생각해보면 ㄹㅇ 서사 오짐ㅋㅋ
ㅇㅇ 그래서 이 노래가 특별하게 느껴져 멜로디도 좋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