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god 가사가 들을수록 

지금 ㄱㅈ가 팬하고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진짜 ㄱㅈ가사는 언제 들어도 그때그때 다른 느낌을 주는 시

음악앨범인지 시집인지 모르겠다


그동안 계속 시를 몇개 쓴게 있다고 했잖아 

그것도 음악으로 앨범에 넣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