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심리학서적 자주 읽는데
읽을때마다 갤주가 말한 부분이랑 겹쳐서 소오름
아무리 고생하고 살아도 자기반성이나 철학적 물음이나 깨달음
그런 거랑 연결 안시키고 사는 사람 태반인데
삶에서 체득하고 책도 많이 읽지않았을까 싶다
아리스토텔레스 '에네르게이아' 라는 개념이 슈거r맨에서 20대 주닐이에게 한 말이랑 통하는거같음
모든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않아도 완벽하게 이뤄질 수밖에 없다 라는 말이 '목적의 완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실현해나가는 활동이나 상태'가 중요하다는 말이 아니었을까 싶음
궁예 ㅅㅗㅅ리 지만 구엽게 봐주라잉
게이들이랑 같이 알면 좋은 개념 같아서 얘기해봤쟈이
나도 느낌 ㅇㅅ시대에서 어떤일과 자기자신을 분리시키라고 하는거 심리서에서 읽던 말이라 머박 놀람
ㅇㅅㅅㄷ 에서도 갤주가 강조했던말
나도 느낌 갤주 학생때 인문학 공부 잘한듯
ㄱㅈ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자기수양을 끊임없이 하는 사람같아
그거 머리로 알아도 행동하긴 어렵다 근데 그걸 해낸다는게 놀랍다 영적인 사람이라 그런가
222222아는데서만 그치는게 보통 그래서 대단함
찐 으른이다
맞아 알아도 실천하는게 어려운거지
ㅈㄴ좋말인거 알겟는데 찻내는 진동
3333333
이게 어디가 찻내인지 설명좀
ㄱㅈ 책 많이 읽는지 궁금.
난 ㄱㅈ의 최애 도서목록이 매우 궁금타
22222
33333
4444444
555
심리학. 그 중에서도 비폭력대화 총망라 클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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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갤주는 인간의 자기실현 즉 내면의 그림자(갤주가 말한 쓰레기)를 되돌아 보고 자기가 원하는 삶, 온전한 삶을 살아가는 과정 속에 있는거 같아
ㅇㅇㅇ 자신의 그림자와 통합한 성숙한 사람 느무 멋짐
번호가 똑 같따
크트 통피라 ㅋㅋ 동피하이 아는 내용 나와서 반가워서 써봤음
ㄱㅈ 말할때마다 깜놀 철학 인문학의 주제가 되는얘기 많이 함
갤주 ㄹㅇ 현자인듯ㅋㅋㅋ너게이 글 잘 보고 간다 두고두고 읽어야겠음
평소 읽고 생각하기가 생활인 갤주일듯 왜 책을 내야 했는지 넘 이해된다
살아오면서 어렴풋이 삶에서 느꼈거나 어렵게 쓰여져 있는 철학적 의미를 경험을 통해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 주는 능력이 있는거 같아. 그래서 더 갤주를 사랑하게 된다.
책에서 다 본건데 ㄱㅈ말하면 가슴에 들어온다
22222
333 왠줄알어? 갤주는 책만이 아니라 직접 겪으면서 체득한 것이기 때문에 진솔함이 들어가 있어서 그럼 그래서 말에 힘이 실리는 것이지
ㄴ ㅇㄱㄹㅇ 직접 겪은 사람이 말해야 쏙쏙 귀에 박힌다
깊이 공감 이런글에 ㅊㄴ운운은 모냐
갤주는 철학자도 아니고 성자도, 현자도 아니다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는 인간일뿐 그런 프레임을 댕댕미로 극복하는 울 갤주는 똑똑한 사람인거시다
신격화하고 실수도 잘못도 하지말라고 프레임씌운적없는데? 인생을 살면서 끊임없이 고뇌하고 반성하며 살아온 사람 같다고 한거임 철학자는 결점없는 신같은 존재가 아님 누구보다 인간적으로 고민하며 사는 지극히 인간적인 존재지
양주닐의 책장 이런거 해주면 좋겠다 유튭에서
야 노네들 솔직해져라 잘생겨서 그말이 실찍적으로다가 귀에 꽂히는거거든요?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