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시대에 안맞게 너무 순수하게 행동했다는 생각이
아쉬움때문에 떠나질 않네
ㄱㅈ가 자기 신념대로 행동하는 거 당연히 멋있고
질타할 생각 없는데
그러다보니까 꺾여버린게 난 넘 슬퍼 ㅠ
사실 신념대로 사는게 맞긴 하잖아
근데 내가 세상에 때좀 묻다보니까
굽힐줄도 알아야 됏지 않을까 생각해봄
갤주가 내 글 보면 속상하려나
질타하려는게 아닌데
근데 그 신념을 계속 지키면서 지금까지 살았다는 걸
ㅅㄱㅁ을 통해서 내눈으로 확인하니까
더 멋잇어 사회에 녹아들며 ㅌㄸ됏으면
바로 관심 줄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