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찾아서 맡기느라고 좀 시간걸렸지만
그래도 덕분에 조금 부활했어
소중한 추억이 담긴 넥타이라고 부탁했더니 나름 최선을 다해서 빼준거같애
더이상은 섬유가녹을수 있다고해서 요기까지로 타협했어

몇몇군데 얼룩은 남아있지만 ㅠㅜ
그래도 처음처럼 드러워보이지는 않아 ㅋㅋ

얼굴남아있어서 착용은 좀 어려울거같고
액자에 넣어서 선물할까해
이걸 어디로 보내야할지 모르겠지만 ㅎ

저번에 여러가지로 조언해주고 응원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