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일 수도 있겠지만
후원단체 후원금 사용의 투명성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후원을 꺼려하던 사람 중 하나인데 생각을 바꿔보기로 했다.
갤주가 사람의 생각과 행동까지  개조시키는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