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20분경 전화왓드라
주소 등등 물어보고

아니나 다를까
어떻게 후원하게 됐냐길래

'양ㅈ일님' 까지만 말했는데

아~~오늘 점심 이후부터
ㄱㅈ때문에 후원이 많이 늘어나서 좋다고
계속 전화 돌리는 중이라드라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도 롯ㄷ후원전달할때 있었다고
옆에서 보니
진심으로 행동하는게 눈에 보였다고
고맙다드라

나샛 넘 뿌듯하니 좋아서
감사하다고 서로 계속 인사하고 끊음ㅋㅋ



미안하지만 스밍 배달 좀 부탁해
미리 감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