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해서 갔는데 빈손이다
모니터 갤주가 예뻐서 사진 찍고 딴 책 하나 사서 왔는데 떠얼리구 긴장되서 못읽고있다

교보 확인해보니 오후 늦게 광화문에 천부 들어와서 몇시간만에 600부 나갔네 머박
그렇지만 픠지컬북은 내 손에 없다는거 롬곡
존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