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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사" 난 핵폐기물” 극단까지 간 양준일을 다시 빛나게 한 힘

익명(116.42) 2020-02-14 09:35 추천 216

[삶도] “난 핵폐기물” 극단까지 간 양준일을 다시 빛나게 한 힘
출처 : 한국일보 | 네이버


http://naver.me/FTUl3xoO

아침부터 가슴 부여잡았다 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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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FTUl3xoO

- dc official App

댓글 100

  • 답글

    999

    익명(58.146) 2020-02-14 10:44
  • 답글

    99999 울컥했다

    익명(61.73) 2020-02-14 11:00
  • 답글

    솔직히 충격적일 정도다 그동안은 순화해서 말한정도 같다는 11111111111

    익명(122.40) 2020-02-14 11:03
  • 답글

    12 진짜 극한까지 갔구나 버티고 살아서 돌아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익명(24.179) 2020-02-14 12:48
  • 답글

    131313131313

    익명(218.209) 2020-02-14 13:19
  • 답글

    141414141414141414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기사 읽고나니 오전내내 머리가 댕 ㅠㅠ

    익명(219.255) 2020-02-14 13:50
  • 답글

    111111

    익명(39.118) 2020-02-14 14:03
  • 답글

    15151515 아침부터 질질 쳐우러따

    익명(125.179) 2020-02-14 16:48
  • 답글 dccon
    익명(117.111) 2020-02-14 18:22
  • 답글

    1717171717171717

    익명(211.214) 2020-02-14 20:56
  • 갤주가 이인텁에서 많은 얘기를 했네 ㅅㅂ아침부터 롬곡

    익명(223.38) 2020-02-14 10:00
  • 유투브 보고 기분 업되서 기사보고 룸곡 인생은 롤코다

    익명(203.223) 2020-02-14 10:04
  • 롬곡

    익명(goldwide1) 2020-02-14 10:06
  • 눈물나는 인텁이네

    익명(122.32) 2020-02-14 10:06
  •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네 룸곡이다 어떻게 저렇게 살아왔냐

    익명(118.222) 2020-02-14 10:08
  • 가슴 아푸냐 ㅠㅠ

    익명(180.80) 2020-02-14 10:09
  • 롬곡

    익명(223.39) 2020-02-14 10:10
  • 밤새 잠못자고 아침부터 즙 한바가지네 그동안의 ㄱㅈ가 상상되며 도저히 나오는 즙을 참을수가 없더라는

    익명(14.47) 2020-02-14 10:13
  • 아침부터 즙짰네 - dc App

    ㅇ ㅇ(180.69) 2020-02-14 10:16
  • 나는 갤주때문에 새 인생을 살기로 했다. 정말이다.

    익명(180.66) 2020-02-14 10:16
  • 답글

    ㄴㄱㄴ

    익명(180.68) 2020-02-14 10:26
  • 답글

    응원한다

    익명(220.86) 2020-02-14 11:37
  • 답글

    진심으로 응원한다

    익명(116.45) 2020-02-14 15:40
  • 답글

    응원한다

    익명(211.36) 2020-02-14 19:11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7 20:33
  • 답글

    내가 너땜에 빡쳐서 어제 고나리글판거 아니? 닉넴좀 밥알로 바꾸란말이야

    익명(223.62) 2020-02-14 12:06
  • 영화다 영화

    익명(125.180) 2020-02-14 10:18
  • 와.....갤주...그 안좋은 말은..정말 처음꺼내는거아닌가...보면서 그부분에서 존나움

    익명(61.102) 2020-02-14 10:18
  • 광광

    익명(song7179) 2020-02-14 10:19
  • 팬들만 믿고 있구나. 아티스트 아니어도돼. 가수 아이어도돼. 지금 모습 그래도 팬들 곁에 오래 있어만 줘 갤주. 눈물이 빡을친다 ㅜㅜ

    익명(dlfmadjqtekrh) 2020-02-14 10:22
  • 답글

    아무것도 안 하고 인생 멘토로만 남아도 조타

    익명(218.209) 2020-02-14 13:18
  • 답글

    친구니까

    익명(211.36) 2020-02-14 19:11
  • 답글

    그래그래 곁에만 잇어줘도

    익명(180.228) 2020-02-17 19:35
  • 솔직함 진솔함 자신의 취약성을 거리낌없이 드러낸 자아의 단단함 이게 갤주다

    o o(39.118) 2020-02-14 10:22
  • 하 갤주의 내면의 깊이와 단단함을 감히 헤아릴수도 없겠다 괜들이 든든한 땅이 되어줄게 행복하자

    익명(116.37) 2020-02-14 10:29
  • 아씨 즙이 왜 안멈춰

    익명(211.196) 2020-02-14 10:29
  • 갤주는 항상 놀라워 어후 ㅠㅠ

    익명(115.93) 2020-02-14 10:31
  • 바닥이 누울 곳이라고 어떤 사람이 바닥이 제일 안전한 곳이라고 말한 것 들었을 때와 같은 기분이다

    익명(144.172) 2020-02-14 10:34
  • 이기사 진짜 롬곡

    익명(dressybessy) 2020-02-14 10:36
  • 슬프다 미국 생활 생각보다 더 힘들었고

    익명(115.161) 2020-02-14 10:40
  • 답글

    무릎이 빠졌다니 하

    익명(110.8) 2020-02-14 10:58
  • 정말 최고의 기사였다

    익명(122.202) 2020-02-14 10:40
  • 롬곡

    익명(211.58) 2020-02-14 10:41
  • 아침부터 룸곡

    익명(220.69) 2020-02-14 10:42
  • 아니 사람을 차비도 없을정도 만들었어 V2 소속사 진짜 ㄱ 쌍 ㅇㅇㅊ 네 증말

    익명(113.199) 2020-02-14 10:42
  • 갤주의 앞으로를 응원한다 뭐든 갤주 하고 싶은 것 다 하도록

    익명(39.122) 2020-02-14 10:51
  • 인터뷰 내용이 좋네 수준이 있어

    익명(115.95) 2020-02-14 10:53
  • 답글

    동감

    익명(220.86) 2020-02-14 11:35
  • 먹먹하다 탈덕은 절대 없쟈이 부동산들아

    익명(175.223) 2020-02-14 10:53
  • 답글

    오널 다시 또 다짐하게됐다 ㄱㅈ의 부동산으로 오래 남겠다고

    익명(218.209) 2020-02-14 13:17
  • 답글

    부 동산이잖아 못 움직여 탈덕 못함

    익명(58.122) 2020-02-14 17:10
  • 책에도 없는 이야기가 많네. 프린트라도 해둬야겠다

    익명(121.125) 2020-02-14 10:54
  • 답글

    그러게 책에도 없는 이야기 롬곡

    익명(211.214) 2020-02-14 20:59
  • 기사 읽어 내리면서 눈물이 자동적으로 나온다. 멋찐 ㄱㅈ 책 빨리 받고싶다

    익명(ffka77) 2020-02-14 10:55
  • 롬곡옾눞

    익명(39.116) 2020-02-14 10:57
  • 너무 룸곡해서 딸기코 되서 넘 창피하다 일코하다 뭔일인가 시프다

    익명(114.203) 2020-02-14 10:58
  • 울었나 너모너모 가슴아파 질질 그래도 더이상 희망이 없다며 자포자기로 스러지지 않고 다시 우리앞에 서줘서, 존재해줘서 미치도록 감사하다 룸곡

    익명(123.109) 2020-02-14 11:03
  • 폐줍장인데 계속 눈물나와서 죽겠다

    익명(210.99) 2020-02-14 11:07
  • 와씨 이거 머단 미친 즙이 쉴새없이나온다 - dc App

    익명(delrispice) 2020-02-14 11:07
  • 난 기사 읽기전부터 사진이 넘 좋았다 내스탈

    익명(222.116) 2020-02-14 11:10
  • 인간이 겪을수있는 최악의 좌절을 다경험했네 이러니 지금의 ㄱㅈ가 될수있었어

    익명(223.38) 2020-02-14 11:10
  • 슈가맨 특집 9119 때 살아있는 게 기적이라고 하실 때 대충 예상 했지만 ㄱㅈ 입으로 직접 죽고 싶었다는 소리 들으니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다 ㅠㅠ

    익명(123.248) 2020-02-14 11:12
  • 답글

    가슴이 쥐어 뜯기는 거 같다

    익명(220.86) 2020-02-14 11:35
  • 답글

    ㄴㅁㄴㅁ 어찌이렇냐

    익명(116.118) 2020-02-14 11:39
  • 답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느낌이었다 부동산으로 영원히 남아있으리

    익명(211.214) 2020-02-14 20:57
  • 먹먹하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준다ㅜㅜ

    익명(39.120) 2020-02-14 11:15
  • 그 끼와 천재적인 재능을 갖춘 사람이 한인 음식점 반찬 보이에... 350명 넘게 일하는 콜센터 카페트 빗자루질에 화장실 청소라니... 진짜 너무했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소리없이 그냥 사라질 수도 있었다니 이 세상 참 무섭다 하지만 이제는 그를 지켜줄 사람들이 많이 생겼으니 다행이다

    익명(75.136) 2020-02-14 11:27
  • 답글

    마져 마져

    익명(124.111) 2020-02-14 13:05
  • 답글

    한국서 영어공부방 할땐 행복했다던데.. 극성맞은 학부모들땜에 어쩔수없이 원생 다 끊겨 미국갔다가 밑바닥도 아닌 지하를 경험.. 고생이란 고생은 거기서 다했구나.. ㅠ ㅠ

    익명(104.174) 2020-02-14 19:01
  • 기사 읽다가 즙 다 짬

    익명(218.48) 2020-02-14 11:27
  • 사진이 사실적이라 기사랑 더 잘 어울린다 이런 내용에 풀메 사진 아닌 것도 다 깊은 뜻일듯... 나샛 궁예냐

    익명(211.41) 2020-02-14 11:33
  • 답글

    나도 첨엔 사진이 좀 그랬는데 기사읽으며 수긍했다

    익명(123.109) 2020-02-14 11:36
  • 고생 많이 하고 정말 힘들었을 거라 짐작은 했지만 이 정도 였다니 그래도 버텨줘서 너무 너무 고맙다

    익명(220.86) 2020-02-14 11:34
  • 죽고싶다 라는 대목에서 나역시 죽고싶었음 버텨주고 이렇게 다시 우리앞에 서주셔서 감사함

    익명(123.109) 2020-02-14 11:35
  • 이런 내용일지 모르고 읽다가 광광

    익명(59.13) 2020-02-14 11:38
  • 기사 하나에 인생이 다 들어있어..ㅜㅜ

    익명(121.133) 2020-02-14 11:47
  • 하 맘이 너무아프다

    익명(58.77) 2020-02-14 11:47
  • 어제 한의사가족 기사도 떠오르면서 가슴이 먹먹함 그래도 지혜롭게 잘 극복하고 지금 이순간에 존재해주는거 자체가 넘넘 감사

    익명(39.118) 2020-02-14 11:51
  • 사람이 아파봤는데도 이렇게 솔직할수가 있다니 갤주는 참

    익명(211.106) 2020-02-14 11:55
  • 누을 수 있는게 바닥이다 갓띵언

    익명(125.132) 2020-02-14 11:57
  • 아나 미치겠네 눈물이 왜 안멈추냐고ㅠㅠㅠㅠㅠ 갤주 부동산들하고 오래오래 같이가

    익명(223.62) 2020-02-14 12:09
  • 정말 존경하고 사랑한다 갤주 .아 맘이 너무 아프네

    ㅇ(116.122) 2020-02-14 12:16
  • 존재할 곳이 없어서 숨을 곳을 찾았는데 숨을 데도 없어서 모든 걸 다 지우고 싶었고 룸곡

    익명(124.57) 2020-02-14 12:33
  • 아씨 눙물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익명(110.10) 2020-02-14 12:33
  • 한글자 한글자 가슴에 새기며 봤다 롬곡

    익명(39.122) 2020-02-14 12:38
  • 이제 무거운거 절대들지말어요 ㄱㅈ 너무 속상하다 건뎌줘서 고마워ㅠㅠㅠㅠ

    익명(222.237) 2020-02-14 12:40
  • 아껴뒀다가 지금 다 읽었는데 힘들때 마다 읽고싶은 기사다 여러모로 반성해야겠다

    익명(kill4) 2020-02-14 12:46
  • 답글

    따로 저장했다 두고두고 보려고

    익명(218.209) 2020-02-14 13:12
  • 롬곡 롬곡 롬곡

    익명(58.122) 2020-02-14 12:48
  • 아 진짜 갤주의 아픔 상상 그 이상이었구나 버티고 살아냊 아서 너무 고맙다

    익명(24.179) 2020-02-14 12:51
  • 눈물나

    익명(123.111) 2020-02-14 13:06
  • '죽고 싶었기에' 이 대목에서 눈에서 즙 터짐 이런 말은 ㄱㅈ 입에서 절대 나올수 없는 말로 생각했었는데 말야 아 오널도 또 맴이 찢어진다 그간의 고통은 내 상상 이상이었구나 ㄱㅈ 부동산으로 오래가고 싶다

    익명(218.209) 2020-02-14 13:12
  • 답글

    동감 이부분에 나 갑자기 비 오는줄알았다 눈에서 장마처럼 비가 내리더라

    익명(61.102) 2020-02-18 21:12
  • 그냥 롬곡이 아니라 주체 못하게 꺼이꺼이 터진다 갤주가 한 한마디 한마디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니었어 보증금 만들어준 광고주 고맙다

    익명(218.144) 2020-02-14 14:12
  • 답글

    혈육들도 ㅇㅋㄹ 가입시켜야겠다

    익명(39.7) 2020-02-14 15:34
  • 살아있는것이 기적이라고 했을때 정말 힘들었구나 짐작을 했는데

    익명(211.36) 2020-02-14 14:14
  • 한없이 솔직해서 룸곡

    익명(223.38) 2020-02-14 18:12
  • 진정한 슈가맨 존경스럽다

    익명(220.118) 2020-02-14 19:22
  • 슈가맨에서 절제해서 얘기한거..넘 대단...난 그냥 서빙열몇시간 하구 힘든정도라고 생각했는데..너무너무 힘들었구나..

    ㅇ(218.148) 2020-02-15 08:25
  • 진심으로 눈물난다 내생에 이런감정 처음이다

    익명(61.102) 2020-02-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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