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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사" 난 핵폐기물” 극단까지 간 양준일을 다시 빛나게 한 힘
익명(116.42)
2020-02-14 09:35
추천 216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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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99999 울컥했다
솔직히 충격적일 정도다 그동안은 순화해서 말한정도 같다는 11111111111
12 진짜 극한까지 갔구나 버티고 살아서 돌아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131313131313
141414141414141414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기사 읽고나니 오전내내 머리가 댕 ㅠㅠ
111111
15151515 아침부터 질질 쳐우러따
1717171717171717
갤주가 이인텁에서 많은 얘기를 했네 ㅅㅂ아침부터 롬곡
유투브 보고 기분 업되서 기사보고 룸곡 인생은 롤코다
롬곡
눈물나는 인텁이네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네 룸곡이다 어떻게 저렇게 살아왔냐
가슴 아푸냐 ㅠㅠ
롬곡
밤새 잠못자고 아침부터 즙 한바가지네 그동안의 ㄱㅈ가 상상되며 도저히 나오는 즙을 참을수가 없더라는
아침부터 즙짰네 - dc App
나는 갤주때문에 새 인생을 살기로 했다. 정말이다.
ㄴㄱㄴ
응원한다
진심으로 응원한다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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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땜에 빡쳐서 어제 고나리글판거 아니? 닉넴좀 밥알로 바꾸란말이야
영화다 영화
와.....갤주...그 안좋은 말은..정말 처음꺼내는거아닌가...보면서 그부분에서 존나움
광광
팬들만 믿고 있구나. 아티스트 아니어도돼. 가수 아이어도돼. 지금 모습 그래도 팬들 곁에 오래 있어만 줘 갤주. 눈물이 빡을친다 ㅜㅜ
아무것도 안 하고 인생 멘토로만 남아도 조타
친구니까
그래그래 곁에만 잇어줘도
솔직함 진솔함 자신의 취약성을 거리낌없이 드러낸 자아의 단단함 이게 갤주다
하 갤주의 내면의 깊이와 단단함을 감히 헤아릴수도 없겠다 괜들이 든든한 땅이 되어줄게 행복하자
아씨 즙이 왜 안멈춰
갤주는 항상 놀라워 어후 ㅠㅠ
바닥이 누울 곳이라고 어떤 사람이 바닥이 제일 안전한 곳이라고 말한 것 들었을 때와 같은 기분이다
이기사 진짜 롬곡
슬프다 미국 생활 생각보다 더 힘들었고
무릎이 빠졌다니 하
정말 최고의 기사였다
롬곡
아침부터 룸곡
아니 사람을 차비도 없을정도 만들었어 V2 소속사 진짜 ㄱ 쌍 ㅇㅇㅊ 네 증말
갤주의 앞으로를 응원한다 뭐든 갤주 하고 싶은 것 다 하도록
인터뷰 내용이 좋네 수준이 있어
동감
먹먹하다 탈덕은 절대 없쟈이 부동산들아
오널 다시 또 다짐하게됐다 ㄱㅈ의 부동산으로 오래 남겠다고
부 동산이잖아 못 움직여 탈덕 못함
책에도 없는 이야기가 많네. 프린트라도 해둬야겠다
그러게 책에도 없는 이야기 롬곡
기사 읽어 내리면서 눈물이 자동적으로 나온다. 멋찐 ㄱㅈ 책 빨리 받고싶다
롬곡옾눞
너무 룸곡해서 딸기코 되서 넘 창피하다 일코하다 뭔일인가 시프다
울었나 너모너모 가슴아파 질질 그래도 더이상 희망이 없다며 자포자기로 스러지지 않고 다시 우리앞에 서줘서, 존재해줘서 미치도록 감사하다 룸곡
폐줍장인데 계속 눈물나와서 죽겠다
와씨 이거 머단 미친 즙이 쉴새없이나온다 - dc App
난 기사 읽기전부터 사진이 넘 좋았다 내스탈
인간이 겪을수있는 최악의 좌절을 다경험했네 이러니 지금의 ㄱㅈ가 될수있었어
슈가맨 특집 9119 때 살아있는 게 기적이라고 하실 때 대충 예상 했지만 ㄱㅈ 입으로 직접 죽고 싶었다는 소리 들으니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다 ㅠㅠ
가슴이 쥐어 뜯기는 거 같다
ㄴㅁㄴㅁ 어찌이렇냐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느낌이었다 부동산으로 영원히 남아있으리
먹먹하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준다ㅜㅜ
그 끼와 천재적인 재능을 갖춘 사람이 한인 음식점 반찬 보이에... 350명 넘게 일하는 콜센터 카페트 빗자루질에 화장실 청소라니... 진짜 너무했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소리없이 그냥 사라질 수도 있었다니 이 세상 참 무섭다 하지만 이제는 그를 지켜줄 사람들이 많이 생겼으니 다행이다
마져 마져
한국서 영어공부방 할땐 행복했다던데.. 극성맞은 학부모들땜에 어쩔수없이 원생 다 끊겨 미국갔다가 밑바닥도 아닌 지하를 경험.. 고생이란 고생은 거기서 다했구나.. ㅠ ㅠ
기사 읽다가 즙 다 짬
사진이 사실적이라 기사랑 더 잘 어울린다 이런 내용에 풀메 사진 아닌 것도 다 깊은 뜻일듯... 나샛 궁예냐
나도 첨엔 사진이 좀 그랬는데 기사읽으며 수긍했다
고생 많이 하고 정말 힘들었을 거라 짐작은 했지만 이 정도 였다니 그래도 버텨줘서 너무 너무 고맙다
죽고싶다 라는 대목에서 나역시 죽고싶었음 버텨주고 이렇게 다시 우리앞에 서주셔서 감사함
이런 내용일지 모르고 읽다가 광광
기사 하나에 인생이 다 들어있어..ㅜㅜ
하 맘이 너무아프다
어제 한의사가족 기사도 떠오르면서 가슴이 먹먹함 그래도 지혜롭게 잘 극복하고 지금 이순간에 존재해주는거 자체가 넘넘 감사
사람이 아파봤는데도 이렇게 솔직할수가 있다니 갤주는 참
누을 수 있는게 바닥이다 갓띵언
아나 미치겠네 눈물이 왜 안멈추냐고ㅠㅠㅠㅠㅠ 갤주 부동산들하고 오래오래 같이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한다 갤주 .아 맘이 너무 아프네
존재할 곳이 없어서 숨을 곳을 찾았는데 숨을 데도 없어서 모든 걸 다 지우고 싶었고 룸곡
아씨 눙물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한글자 한글자 가슴에 새기며 봤다 롬곡
이제 무거운거 절대들지말어요 ㄱㅈ 너무 속상하다 건뎌줘서 고마워ㅠㅠㅠㅠ
아껴뒀다가 지금 다 읽었는데 힘들때 마다 읽고싶은 기사다 여러모로 반성해야겠다
따로 저장했다 두고두고 보려고
롬곡 롬곡 롬곡
아 진짜 갤주의 아픔 상상 그 이상이었구나 버티고 살아냊 아서 너무 고맙다
눈물나
'죽고 싶었기에' 이 대목에서 눈에서 즙 터짐 이런 말은 ㄱㅈ 입에서 절대 나올수 없는 말로 생각했었는데 말야 아 오널도 또 맴이 찢어진다 그간의 고통은 내 상상 이상이었구나 ㄱㅈ 부동산으로 오래가고 싶다
동감 이부분에 나 갑자기 비 오는줄알았다 눈에서 장마처럼 비가 내리더라
그냥 롬곡이 아니라 주체 못하게 꺼이꺼이 터진다 갤주가 한 한마디 한마디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니었어 보증금 만들어준 광고주 고맙다
혈육들도 ㅇㅋㄹ 가입시켜야겠다
살아있는것이 기적이라고 했을때 정말 힘들었구나 짐작을 했는데
한없이 솔직해서 룸곡
진정한 슈가맨 존경스럽다
슈가맨에서 절제해서 얘기한거..넘 대단...난 그냥 서빙열몇시간 하구 힘든정도라고 생각했는데..너무너무 힘들었구나..
진심으로 눈물난다 내생에 이런감정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