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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ㅎㅏㄴ국일보 기사 봤니? 아침부터 롬곡

익명(223.33) 2020-02-14 09:42 추천 203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14090212362

댓글 100

  • 갤주 도가니 보호가 시급하다 그 무릎으로 팬미준비하기 엄청 버거웠을텐데 무대를 작살내버리다니ㅜㅜ과거의 짱아찌 새끠들은 어쩔수없지만 이제부터 우리가 갤주 바디가드다 정신똑띠차리자

    익명(58.230) 2020-02-14 10:40
  • 답글

    우리만 잘하믄 되거덩요 - dc App

    익명(219.254) 2020-02-14 10:52
  • 답글

    ㅇㅇ

    익명(118.222) 2020-02-14 11:02
  • 이 기사 느무조타 읽고또읽자 이렇게까지 솔직한사람못봣다 - dc App

    익명(125.242) 2020-02-14 10:40
  • 멋진사람이구나 갤주 앞으로도 같이 화이팅하자

    익명(125.177) 2020-02-14 10:41
  • 제목만 봐도 룸곡

    익명(114.203) 2020-02-14 10:42
  • 갤이고 뭐고 일기쓰고싶게 만드는 기사였다 ㅠㅠ 아침부터 즙짜네 ㅠㅠ

    익명(211.209) 2020-02-14 10:44
  • 이걸로 영화찍자

    익명(117.111) 2020-02-14 10:46
  • 답글

    시나리오 공모 하자 !!! - dc App

    익명(49.175) 2020-02-14 13:15
  • 다큐 보고도 이만큼 울진 않았는데 미칠 것 같다

    익명(223.39) 2020-02-14 10:46
  • 답글

    통곡했다 마음이 찢어진다

    익명(39.125) 2020-02-14 12:20
  • 눈물이 샘처럼 솟는다 ㅜ

    익명(180.230) 2020-02-14 10:48
  • 아 맴찢 롬곡 자꾸나네 갤주 괴롭혔던 핵폐기물같은 인간들 지옥에나 떨어지길

    익명(58.148) 2020-02-14 10:50
  • 하 이거모냐 지금 ㅈㄴ 쳐울고있다 미치겠네 감정 컨트롤해야한다 해야한다

    익명(220.120) 2020-02-14 10:51
  • 이글 읽고 심장에 무리와서 심계항진 생겼다 ㄱㅈ 정말 어카냥 ㄱㅈ가 게이들 손 뿌리칠때까지 끝까지 함께간다

    익명(220.121) 2020-02-14 10:52
  • 와씨 운다

    익명(0204ej) 2020-02-14 10:52
  • 기사 읽고나니 메이비는 ㄱㅈ의 피땀눈물이다 읽으면서 나샛맴속에 한자한자 박아야겠따

    익명(112.186) 2020-02-14 10:52
  • 죽지 않고 살아 우리 곁에 있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익명(124.54) 2020-02-14 10:54
  • 답글

    ㄱㅈ가 현재 죽지않고 살아 있다는 뜻이 이제야 이해가 간다 자존심 강해 친인척들한테 도움하나 안받은 모양

    익명(220.121) 2020-02-14 11:48
  • 솔직히 너무 충격적이다 어느정도 예상도 했고 가늠도 했고 이제 잘 됐으니 다행이다 했는데 세상에 상상 이상의 처참함이라니 여기와서 매일 히히덕대던 내가 다 미안해지네

    익명(223.62) 2020-02-14 10:55
  • 답글

    ㄴㄱㄴㅠㅠ

    익명(118.221) 2020-02-14 11:07
  • 별생각없이 읽다 확 터졌네 ㅅㅂ 다들 폐줍장에서 조심해라 롬곡

    익명(211.39) 2020-02-14 10:56
  • 롬곡

    익명(59.17) 2020-02-14 10:56
  • 바닥이 그저 자기가 눕는 곳일 뿐이라니

    익명(182.225) 2020-02-14 10:58
  • 기사 읽으며 눈물 난거 수습중인데 노네들 댓글 보고 또 운다. 이런 인생을 살았어도 자신의 아이덴티티 잃지 않는 ㄱㅈ 너무 소중한 사람이다.

    익명(ffka77) 2020-02-14 10:59
  • 얼굴에서 즙이란 즙은 다 나오는구나 심장아프게 슬프다

    익명(121.144) 2020-02-14 10:59
  • 동질감이 느껴진다 롬곡나네

    익명(223.62) 2020-02-14 11:00
  • 이젠 여기 댓글만 봐도 룸곡 ㅠㅠ

    익명(114.203) 2020-02-14 11:00
  • 뭐냐 나 눈물범벅이다 그 어떤 스토리보다 울림이 크네 진심이 주는 큰 울림 ㅠㅜ

    oo(49.171) 2020-02-14 11:03
  • 9119 2부 말미 인터뷰 내용중에 이번 일주일을 통과하지 못할거란 생각을 자주 했었다며 지금 내가 살아있는게 기적이라고 했던 그 말의 의미가 이거였구나. 어렴풋이 짐작만 했었는데 너무 마음아프다 ㅠㅠㅠ 정말 나쁜생각 이겨내고 살아계셔줘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익명(14.39) 2020-02-14 11:07
  • 답글

    진짜 그게 이런 히스토리를 품고있는 말이었을줄이야

    익명(223.62) 2020-02-14 11:13
  • 답글

    와..ㄹㅇ

    익명(106.101) 2020-02-14 11:19
  • 답글

    그게 이 말이었어 정말 와 너무 진실된 인터뷰에 롬곡 ㅠㅠ

    익명(125.182) 2020-02-14 12:38
  • 답글

    너모너모 감사하다 롬곡 ㅜㅜ

    익명(223.39) 2020-02-14 14:20
  • ㅜㅜ 안 울 수가 없다

    익명(124.57) 2020-02-14 11:07
  • 아 즙나온다 진짜 갤주는 찐이야 찐

    익명(118.131) 2020-02-14 11:09
  • 아침부터 입틀막 롬곡 ㄱㅈ 끝까지 응원할거다

    익명(220.87) 2020-02-14 11:09
  • 다행이다 살아있어줘서

    익명(211.36) 2020-02-14 11:1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7 13:53
  • 답글

    ㄴㄴ 그생각하기전에 갤가부터 읽고 닉좀바꾸지

    익명(218.158) 2020-02-14 11:39
  • 답글

    ㅇㄱㄹ 가 아니라면 이런 댓글은 자삭부탁

    익명(223.62) 2020-02-14 12:02
  • ㄱㅈ가 이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생활을 했다니 너무 슬퍼서 눈물 콧물 즙 짰다 우리는 부동산 왕녀 직업은 ㄱㅈ 보디가드 잊지 않겠다 ㅠㅠ

    익명(222.117) 2020-02-14 11:10
  • 아침부터 눈물콧물다빼네 진짜 갤주는 나에게있어 하늘이다

    익명22(61.73) 2020-02-14 11:11
  • 폐줍장에서 눈물이 안멈춰서 미치겠다 가슴이 미어지는줄

    익명(210.99) 2020-02-14 11:11
  • 오늘 참 특별한 발렌타인이다 기쁘고 슬프고

    익명(59.7) 2020-02-14 11:13
  • 짐작은 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다ㅠㅠ

    익명(182.218) 2020-02-14 11:14
  • 눈물 ㅠㅠ 맴찢어진다 그래도 이제는 행복하니 다행이고

    익명(14.32) 2020-02-14 11:15
  • 즙이 메마른나 나도모르게 소리내서 롬곡 멈춰지지않는다 정말 발끝도 못따라가겠다

    익명(123.254) 2020-02-14 11:17
  • 프린터라도 해야겠어

    익명(112.160) 2020-02-14 11:27
  •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 정말 나샛은 끝까지 갤주와 함께 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

    익명(211.46) 2020-02-14 11:27
  • 답글

    22

    익명(218.146) 2020-02-15 00:30
  • 뭐라말을할수가없다 즙이너무나온다 나샛 피자오두막이고뭐고 오늘은 맴찢이라 누워야겄다

    익명(1.241) 2020-02-14 11:31
  • 읽기 전에는 폐줍장에서 어케 우나 설마 싶었다 반성한다

    익명(125.143) 2020-02-14 11:32
  • 화장 다 지워졌다... 이런 기분 느끼는 거 오랜만이다 맘이 찢어진다

    익명(119.192) 2020-02-14 11:37
  • 모야 갤주 삶이 어쩜이러냐 폐줍장에서 쳐 울고있다 ㅠㅠㅠㅠㅠㅠㅠ 갤주 정신력 응원한다 본받자

    익명(223.62) 2020-02-14 11:41
  • 누가 영화좀 찍어주라 ㅜㅜㅜㅜ

    익명(210.104) 2020-02-14 11:45
  • 살아서 버텨준게 다행이란 말 밖에 ㅜㅜ

    익명(121.133) 2020-02-14 11:46
  • 아 즙 나오네 ㅅㅂ

    익명(175.203) 2020-02-14 11:47
  • 이 인터뷰 전국민이 다 봤음 좋겠어

    익명(210.104) 2020-02-14 11:48
  • 답글

    나도 이 기사보고 순간 일코 해제하고 기사 다 돌릴뻔해따

    익명(174.239) 2020-02-14 11:55
  • 기사 퍼 날라라 온 국민이 다 읽게...나도 그러하고 있따

    익명(124.111) 2020-02-14 11:50
  • 혐생바빠 지금 갤복하고 기살 읽다가 폐줍장에서 눈물 터졌어 아 오늘 너무 달콤하고 너무 쓰다

    익명(222.110) 2020-02-14 11:51
  • 아우 겨우 진정했는데 갤복하다 또 터졌다 눈에 구멍이 뚫렸나 ㅅㅂ

    익명(175.223) 2020-02-14 11:57
  • 즙즙

    익명(223.62) 2020-02-14 12:00
  • 다큐 마지막장면이 오버랩되며 줄줄 즙짜고잇다

    익명(222.113) 2020-02-14 12:00
  • 갤주 이젠 진짜 행복하길

    익명(211.106) 2020-02-14 12:07
  • 기사 keep함 넘나 가슴이 먹먹해서 밥도 못먹겠다

    익명(39.118) 2020-02-14 12:10
  • 너무너무 슬퍼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가슴아프다

    익명(223.62) 2020-02-14 12:12
  • 읽는 내내 눈이 뜨겁고 가슴이 아렸다. 다시 한 번 다짐했다. 갤주와 끝까지 함께하기로. 어떤 일이 있어도.

    익명(180.66) 2020-02-14 12:12
  • 갤주가 이렇게 단단히 존재하고 있다는게 너무너무 고맙다

    익명(61.73) 2020-02-14 12:15
  • 맘이 너무 아프다 그래도 요즘 행복한 ㄱㅈ인걸 아니깐

    익명(112.151) 2020-02-14 12:16
  • 이 세상에 존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리다. 이제 우리 함께가요

    익명(222.235) 2020-02-14 12:24
  • 울엇다는 댓글보고 나는 안울겟지 햇는데 즙이 멈추질 않는다 ㅠㅠ

    익명(180.134) 2020-02-14 12:40
  • 그 모든 것 거쳐 우리에게 온 갤주에게 건배 기사 잘 썼네 갤주도 자신을 다 보여주었고 갤주랑 갤러들 다 사랑한다 ㅊㄴ면 먄

    익명(211.36) 2020-02-14 12:43
  • 감히 ㄱㅈ 인생을 조금 이해했다고 생각한 나샛 반성한다 언제나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하기만을 축복한다

    익명(116.37) 2020-02-14 12:46
  • 참 고맙다 다시 와주셔서 버텨줘서

    익명(110.70) 2020-02-14 12:50
  • 읽는데 찌통 ㅠㅠ 영원히 팬해야지 다짐한다

    익명(112.175) 2020-02-14 13:11
  • 진짜 영화찍자!! 시나리오 공모하고 감독섭외 하고 우리가 투자하자 !!! ㅠㅠ - dc App

    익명(49.175) 2020-02-14 13:19
  • 롬곡 롬곡 갤주는 영원한 스타이다 스스로 빛나는

    익명(14.52) 2020-02-14 13:25
  • 나 좀운다 근데 슬픈거 아니다

    익명(59.25) 2020-02-14 13:46
  • 살아있어줘서 너무 고맙다

    익명(119.202) 2020-02-14 13:46
  • 아 즙이 나오네 맴이 요동친다

    익명(175.223) 2020-02-14 13:56
  • 롬곡 넘어 오열이다

    익명(118.41) 2020-02-14 14:29
  • 즙즙 멈추지 않내 갤주 굳건이 버텨줘서 다행이야

    익명(115.69) 2020-02-14 14:54
  • 영원히 찐팬 다짐

    익명(175.223) 2020-02-14 14:56
  • 헐 세상에 롬곡 넘 맘아프다

    익명(188.238) 2020-02-14 15:25
  • 반짝반짝 빛나던 너툽 20대 ㄱㅈ만 보다가 리얼삶을 살았던 ㄱㅈ얘기 들으니 롬곡ㅠㅠ ㅠㅠ

    익명(116.41) 2020-02-14 15:36
  • 나락에서 헤매본 사람에게서 나오는 깊이와 초연함이 본래 타고난 천진함과 순수함에 어우러져 몇마디로 정의내릴수없는 사람이 된거지 오늘 하루종일 싱숭생숭

    익명(210.106) 2020-02-14 15:52
  • 답글

    표현조타

    익명(121.175) 2020-02-14 23:43
  • 시련이 대부분 사람을 망가뜨린다고하는데 저랗게 안망가진것도 신기

    익명(210.106) 2020-02-14 15:53
  • 답글

    22

    익명(218.146) 2020-02-15 00:33
  • 진짜 눈물이 멈추질 않는구나 혐생살다 이제 갤복하는데 아 너무 가슴이 아프다

    익명(116.39) 2020-02-14 17:01
  • 슈가맨이 ㄱㅈ를 살렸네. 진짜 저렇게 희망없이 고통스런 시간이 더 길어졌다면 ㄱㅈ 다시 못봤을려나? 상상만 해도 아찔..

    익명(104.174) 2020-02-14 18:55
  • 서빙해서 받은 팁을 내 주머니에 넣고 집에 갈수 있음에 감사했다니.. 열심히 활동하던 시절 땡전한푼 못받았는데.. 이제 그때 못받은 돈 다 받고 건물주되소서

    익명(104.174) 2020-02-14 18:56
  • 답글

    건물주 타령 금지

    익명(211.114) 2020-02-14 19:44
  • 정말 인생이 롤코 기사보면서 맴찟 먹먹하다 ㅜ ㅜ

    익명(220.118) 2020-02-14 19:13
  • 하 뒤늦게읽고오열중이다 이감정을 글로표현할수가없네 갤주가 이제 평생행복하길바래

    익명(223.62) 2020-02-14 21:25
  • 너무힘들다ㅡㅡ 이런데 인이어때메 ㄱㅇ들 ㅂㅋ터질까봐 직접한거냐ㅡㅡ 조심하자 무조건

    익명(118.45) 2020-02-14 23:26
  • 뒤늦게 보고 가슴이 먹먹하노 ㄱㅈ한테 사기친 색퀴들 벌 백배로 받길 ㄱㅈ 평생 행벅한 일만 있길

    익명(211.205) 2020-02-15 00:45
  • 그정도인줄은 몰랐다 ㄱㅈ에게 더 단단한 부동산이 되어줄거다 이제라도 ㄱㅈ잡고 안놔준다

    익명(39.116) 2020-02-1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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