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진짜 말하는거 하나하나가 그냥 책이다
방금 책받아서 다보고도 소름인데 그냥 말만하면 그게책임
그리고 마지막에 반주도없고 무대도 아닌 그 상황에서 춤추며 리베카 끝까지 부르는데 그냥 사람이 아름답다는 생각밖에 안듬
기사보니 기자가 리베카 부탁햇던거같은데 저렇게 저런자리에서 안무까지 하면서 노래가능하냐고
그리고 반주업스니까 진짜 또다른 묘한 매력이다 살짝 슬프게도 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