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까지 기다릴수 없어 동네서점마다 전화돌려서 뛰어와서 get

숨 헐쩍이며 뛰었는데 마스크를 써서 내 표정이 안 읽혔을 거라 혼자 위로하는 중
손 떨린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