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샛 전화 엄청 기다렸는데

친절하게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계기 물어보셔서

양준일님 ㅇㅌㅂ 보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러자 웃으시면서 12일에 밥먹다가 다들 깜짝 놀랐다고

깜짝 놀라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마지막에 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라고 했는데


네~ 양준일씨도 화이팅입니다 라고 해서 서로 빵터짐


작은 금액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세상뿌듯

ㄱㅈ덕에 내가 정기기부라는것을 한다 

이거 나 관 들어갈때까지 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