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샛 전화 엄청 기다렸는데
친절하게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계기 물어보셔서
양준일님 ㅇㅌㅂ 보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러자 웃으시면서 12일에 밥먹다가 다들 깜짝 놀랐다고
깜짝 놀라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마지막에 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라고 했는데
네~ 양준일씨도 화이팅입니다 라고 해서 서로 빵터짐
작은 금액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세상뿌듯
ㄱㅈ덕에 내가 정기기부라는것을 한다
이거 나 관 들어갈때까지 할꺼다
짜래따 ㅋㅋ
감동이다
지금 겨울인데 여기너무 덥구나
짜래따 한톨 밥알들이 공기밥됐다
잘했다 멋지다 멋져
갤주 만나려고 길바닥 나다니니 운동도 되고 책 읽으며 마음의 양식과 뇌 주름도 자글자글 만들고 한푼두푼 기부도 하고 ㄹㅇ 유익한 괸질이다
ㅉㄹㄸ 멋지다
짜랬다 니 나게이 밥알 모아 한공기 만들자
짜래따 정기 기부니 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