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안뜯
2222222
3333333
나샛은 뜯어서 엽서 서식지에 붙이쟈이
파본인가 엽서는 10개 잘 왔나 보려고 뜯었고 빛 안통하눈곳에 잘 뒀어
ㅋㅋㅋㅋㅋ빛안통하는곳
ㄴ 이거 중요해
나는 택배박스도 안 뜯고 장롱에 넣음
혈육이 볼까봐 현관에서 받아바로 리어커에 실어놔따
아까 엽서 잘못왔다는 게이들 있어서 안뜯을라다 밑에만 살짝 터서 엽서만 확인하고 다시 책 들어있던 안전봉투에 싸서 넣어놨다
안뜯었지 당연히 ㅋㅋ
ㄱㅂ는 그냥 턱 상자에 너어 보내서 확 뜻어서 얌저니 읽고 램프는 예쁜상자에 소중히 뽁뽁이 감아너은거보고 소장
난 뽁뽁이도 그대로 뒀는데
안뜯지
안뜯
출판업계지인 책 보시더니 랩핑이 고급이네여 라고 하셔따 뜯지말쟈이
순장 ㅋㅋㅋㅋㅋㅋㅋ
당연 안뜯
2222222
3333333
나샛은 뜯어서 엽서 서식지에 붙이쟈이
파본인가 엽서는 10개 잘 왔나 보려고 뜯었고 빛 안통하눈곳에 잘 뒀어
ㅋㅋㅋㅋㅋ빛안통하는곳
ㄴ 이거 중요해
나는 택배박스도 안 뜯고 장롱에 넣음
혈육이 볼까봐 현관에서 받아바로 리어커에 실어놔따
아까 엽서 잘못왔다는 게이들 있어서 안뜯을라다 밑에만 살짝 터서 엽서만 확인하고 다시 책 들어있던 안전봉투에 싸서 넣어놨다
안뜯었지 당연히 ㅋㅋ
ㄱㅂ는 그냥 턱 상자에 너어 보내서 확 뜻어서 얌저니 읽고 램프는 예쁜상자에 소중히 뽁뽁이 감아너은거보고 소장
난 뽁뽁이도 그대로 뒀는데
안뜯지
안뜯
출판업계지인 책 보시더니 랩핑이 고급이네여 라고 하셔따 뜯지말쟈이
순장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