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국일보내용보면 진짜 롬곡에 충격적인 스토리를 갖고있으면서 메이비에는 완전히 담백하다못해 어떻게 저런스토리를 다 체로 걸러낸듯 저정도에서 멈출수있었을까 싶었음 솔까 항국일보에 인텁한내용이 더 대중에게 어필하기 쉬운거자노
항국일보 보고 즙 심하게 터져따 맘은 또 왤케 아프냐구 부동산으로 오래 남고 싶자이
ㅇㄱㄹㅇ 보통이면 대서사시 하나 나왓어도 안이상한데 진짜 존나 책마저도 힙함ㅋㅋㅋㅋ
갤주 스스로 밸런스 균형을 잡는게 느껴짐
아무나 그렇게 못하지
ㄱㅈ가 그런 부분을 어필하지 않는 모습 멋지고 존경스럽더라 인격이 어나더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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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ㅇㅂ 인터뷰 읽으면 숙연해짐
ㄱㄴㄲ 항국일보는 슬픔 메이비는 깨달음이었다
나게이도 기사보고 좀놀랐다 갤주가 지금처럼 자신을 저리 덤덤하게 얘기할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 고통스러웠을까 생각하니 너무 맴찢이더라
사실 한쿸일보내용 다 담아서쓰고 그거로 홍보했음 완전 쌩머글들 특히 머글남자사람들도 굉장히 혹할만 하지 근데 그렇게 하지않아서 책으로선 더 좋앗음
라이트하게 덕질하고 싶었는데 늪에다 던져 버리는 하루 였음 오래오래 찐득하게 응원 할거시다
ㄱㅈ는 그의 고난을 사람들에게 이해받고 인정받고 싶은 게 아니라 고난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던 거지 심히 반했다 꼰대끼가 1도 없다 정말 배우고 싶은 태도야
맞말
222222 이거다. - dc App
33333 눙물이
44 이거네 이해와 인정을 바라는게 아니라 아픈 사람에게 힘을 주고싶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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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정답이네
이거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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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이거다
나샛 오늘 광광 크롸이ᆢ ㄱㅈ 슬픔도 기쁨도 다 좋으다 넘흐 인간적이고 솔직해서 더좋다
깔끔하고 자존감이 남다르다 함께 걸어갈 것이다
갤주는 다른 인터뷰어의 질문을 받으면 보통 우리가 원하는 답이 아닌 그 주변을 설명하듯이 대답을 하는데 가끔씩은 저렇게 솔직해도 될까 저렇게 다 드러내도 될까 할 때가 있다
한국일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