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친듯이 울었다. 서식지에 혼자 있을때 읽었길래 망정이지 셀털 미안한데 갤주와 비슷한 바닥까지 가서 죽을 결심한 나샛 창조주 말이 오버랩되면서 갤주 기사 통해 감정이입 오지게 함. 갤주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ㅇㅇ
ㄴㄱㄴ 각자 슷토뤼는 다르겠지만 어둠속에서 죽음 직전에 진리를 보고 빠져나온 ㄱㅇ들은 감정이입 안될수가 없을듯
ㄱㅈ가 메이비읽는 동산들도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너 동산 나 동산 모든동산 다 메이비로 행복하자
나샛은 ㄱㅈ가 죽고싶었다고 한 말에 살짝 충격받고 그 대목에서 즙 터짐 ㄱㅈ는 너무 강해보여서 그런 생각 안 하는 줄 알았거덩
내말이 나샛은 아직 책 오려면 더 디갈려야 하는데 ㄱㅈ는 자존감 뿜뿜인 사람이라 저런 생각 은 하지도 않았을거라 믿었다
하 또 즙나오네 감정에서 빠져나오기가 와이리 힘드노
니게이도 진심 햄뽁해씀 조케다
뭔 일기에 댓을 달아주고 있냐 마음만 같이 하자 갤에는 별로 안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