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친듯이 울었다.
서식지에 혼자 있을때 읽었길래 망정이지
셀털 미안한데 갤주와 비슷한 바닥까지 가서 죽을 결심한 나샛 창조주 말이 오버랩되면서 갤주 기사 통해 감정이입 오지게 함.
갤주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