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7f132b7dbe32ddc0d7c8f78727104a48b898a38bb43c46b2286d393adf3de374e0af86690085abe712d27612dccedebebb5

주말 폐줍은 분노지만 집오니 그래이씹사에서 보낸 책이 드디어 도착했네
폐줍장근처서 신문구하려 한참 돌았는데 의외로 삼실많은곳들은 주말에 가판대도 문닫은곳이 많고 편의점도 주말엔 신문안들어오는곳이 많아 좌절 롬곡ㅠ

의외로 집오믄서 집근처 지s랑 뒷골목 7일레븐에서 한부씩구했다
게이들도 너무 번화가쪽말고 오히려 동네를 공략해보아

그리고 항웅일보자체가 보통 한부씩만 구비해두더라
결론은 왔다갔다왔다갔다 발품과 갤주는 비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