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끼란 왼손 같은 것
참다가 폭발하는게 아닌 오른손으로 생활하다 필요하면 꺼내쓰는 것
ㅡ 고정관념처럼 생각하던 부분을 부수는 생각

사람간에도 암호로 대화한다는 발상

기타등등

대부분 이미 알고있던 겹치는 부분 많았지만 갤주의 일부분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항상 애정을 느끼길 원하고 사랑 사람을 좋아하는 분같음

제일 건질만한건
겸손은 자길 낮추는게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거라고

책 소개로 이미 했던 말이지만 살면서도 담아둘만한 말같음

또 사람과 소통 나눔을 중시하는데
아픔은 모두가 있어서 나눌 수 있다고

우선순위는 항상 사람이고 가족이고 그런 사람
팬이나 인연들을 오래 갖고 가는거도 신기했는데
미국 서빙할때도 아주 열심히했고 항상 뭐든 열심인 분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