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으 ㄴ 작가님은 한명의 팬이 여럿이 있는것으로 해석해서 말해줬었는데 나샛은 갤주의 저말이 그뜻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갤주는 팬들을 그냥 하나로 보는것이고
자기의 단하나뿐인 팬이라고 생각하면서 매번 팬들을 대한다는 말로 나샛은 해석됬는데
오으 ㄴ 작가님은 한명의 팬이 여럿이 있는것으로 해석해서 말해줬었는데 나샛은 갤주의 저말이 그뜻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갤주는 팬들을 그냥 하나로 보는것이고
자기의 단하나뿐인 팬이라고 생각하면서 매번 팬들을 대한다는 말로 나샛은 해석됬는데
동감
난 팬미때 한 말과 연관해서 팬들 하나하나를 소중히 하고 본다고 생각했어 사람마다 생각 다 다르니 재밌네 갤주는 팬이 많다고 해도 실체로 나타나지 않으면 체감을 잘 못하는거 같더라 어쨌든 자기팬 엄청 좋아하는건 삼십년간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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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444 각 한명씩 따로 한 개인으로서 존중한다고 받아들였음
55555
ㅁㅈㅁㅈ
예민미 ㄱㅈ 그냥 안넘어감
그말엔 대답안했쟈이 ㅋㅋㅋㅋ
팬이라는 존재를 단하나의 대상으로 본다는 말로 들려 감동적이더라 정말 깊이있고 철학적으로 들려 계속 생각남
내 팬 중 누구 하나 소중하고 감사하지 않은 존재가 없다 나샛은 이렇게 해석
이해석 좋네
작가님이 나중에 갤주 말을 받아 해석했는데 아무리 많은 팬도 하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어 나는 이 말이 이런 팬 저런 팬으로 나뉘는 게 아니라 그냥 퀸 동일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더 찐팬, 라이트 팬이 있는게 아니라서 만나면 팬이 원하는 건 다 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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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샛은 갤주는 괜을 그냥 머릿속의 추상적 존재가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의 실제 존재하는 사람으로 보고싶어한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지금 눈앞에 보이는 한사람의 괜에게 최선을 다하는거라고 그게 갤주를 프로사진러로 만든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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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그말이 그말인거 같아 그 한사람의 팬이 많이 있는거지 팬을 어떤 한 집단으로 보기보다는 한사람 한사람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을 본자는거
나도 이거로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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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숫자이기에 자신의 마음도 그숫자만큼 n분의1로 나눠지는게 아닌 단한명뿐인 사람을 대하듯( 베프, 부모님, 가족들 )팬한사람 한사람에게도 100%의 마음으로 다가가겠다는 뜻으로 이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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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어려운거 한사람 한사람이 아니라 무슨 추상적인 한덩이로 보게 되는게 일반적인데
팬을 다수의 대중이 아닌 내 옆에 가까운 지인 친구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는 거지 말 하나 하나에도 다 진정성이 있어 피지컬월드가 다가 아니라는 건 이런 거겠지 팬이 환호하는 그 모습 자체가 아니라 더 깊은 교감을 할 수 있는 그런 관계 soulmate 같은 거 생각을 나누고 그걸 알아듣고..기부 릴레이 이런 것도 다 같은 맥락이라고 본다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