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너를 바라보았을때 보통 너의 모습 이거는 니가 세상에 보여주기를 원하고 니가 간절히 원하는 니 모습 어느날 알게된 너의 아픈 현실 이때 다가온다 진리가 너를 찾아서 다가올 기회가 이때인데 이때 니 마음이 닫혀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
적절하다
아프락사스
그 단계가 필요하지 - dc App
ㅆ)뭔지몰라서 검색해보니 어딘가 비슷하긴한데 내가 쓴 글이랑은 전혀 무관함
데미안 새가 알을 깨고 나오는 과정이나 쓰니의 글 중 니 마음 닫혀 있음이나 같은 맥락으로 받았어 - dc App
나의 혈육은 데미안과 메디안을 구별하는데 한참 걸렸어 지금은 노력해준 과거만으로도 ㄱㅅ해
ㅋㅋㅋ 겨라니 넘 아프다
적절하다 마음이 열려있어야 한다는것도 - dc App
벌려진 상처틈으로 진리가 찾아온다 진리 찾는게 아니라 찾아오는거라고 내가 찾기로 맘먹을때 찾아오는거라 ㄱㅈ님 말씀하심
ㅆ)그러하다
좋구나
오 와닿는다 - dc App
아침엔 삶은 겨란이나 먹어야겠다 식단관리 겅간한 몸 겅간한 정신 영혼 진리 그렇다
아까운 겨란
겨란이 깨졌지만 노란자는 안터졌네 머선일이 있더라도 정신은 똑띠 붙들고 살자는 그런건가
ㅋㅋ 맞말
ㅆ)머선일이 있어도 정신을 똑띠 차려야한다는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내가 나혼자 그걸 스스로 정신똑바로 차려야해 라며 노력하는것에는 한계가 있음 그럴때 필요한게 진리야 진리는 어떤 풍파가 와도 무너지거나 꺼지지않는 단단한 반석(단단한 기초석)같은거야
ㅆ)이어서-진리는 단단한 반석과 같아서 나라는 사람 자체로써는 도저히 할 수 없는것도 할 수 있게 만든다 예를 한가지 들면 용서같은거
야 니들 디자인에 이어서 철학까지 할래?
먼가 머찐 겨란이들
부동산 겨란 왔다갔다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