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한 성격이고 오프 이런거 한번도 가 본 적 엄써

근데 오늘 마침 페줍도 쉬고 아 가볼까 나 샛이 떨려서

사진이나 찍을 수 있을까 싶었지만

오늘 아니면 메이비 못 갈 거 같아서 갔었어

처음서부터 망삘이 스멀스멀 올라왔지만 나 샛 존버했어

결국엔 생눈으로 영접해따 롬곡

이번엔 ㄱㅈ가 모습을 잘 안드러냈다고 하지만 나 샛 만족한다

쭈뼛대다가 영상도 사진도 망쳤지만 ㄱㅈ 영접한게 어디야

조오은 인생이였다


+코트 주머니 속 메이비는 빛도 못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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