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ㄱㅈ와 같은 종ㄱ를 갖은 사람 많을 것이다
내가 찾은 진리 너두 찾았구나하면서 ㄱㅈ와 우리라는 바운더리를 쌓고 그걸 티내고 싶어 안달한다.
하지만 정ㅊ 종ㄱ 다르면 남녀사랑도 극복하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 ㄱㅈ 재능과 선함 열정 사랑하기에 끝까지 곁에 머물고 싶은데 티를 내고 싶은 사람들이 도처에 종ㄱ이미지로 ㄱㅈ 주변에 바운더리를 쌓는다
ㄱㅈ는 그래도 배려를 하는데 같은 종ㄱ팬들 개의치 않는건 결국 ㄱㅈ를 그 종ㄱ 안에 두고 벽을 쌓은 행위다
30여년만에 돌아돌아온 ㄱㅈ
그앞에 돌맹이도 놓이게 하고 싶지 않다
무sin론자 팬들 등돌리게 제발 담 쌓지 말자

현생가니 이글 불편하며 언릉 썰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