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쓰고 비슷한글 또써서 미안한데,

레알 걱정이라 그래.

그거 ㄱㅈ한테 허락맡고 하는거 아닌데 사람모집하고 노력봉사 착취하고,

아직 ㄱㅈ하고 컨택 미완료인데 벌써 압체랑 미팅????
뭐가 이리 속사포야?

과연 ㄱㅈ가 본격활동도 안하는데 쓸데없는 머그컵이니 카드니 이런거 민들어 피는거 과연 좋아할까?

인생 통털어 이제야 명예회복 단계인데?

송금 안하는것도 물론 당근 중요하지만 이일이 진행되는거 자체가 넘 구리고 기분나쁘다.

그냥 딱두가지 버전만 있으면 좋겠어.

1. ㄱㅈ 본인의 영상이나 음성을 통한 활동

2. 이름있는 소속사 통한 활동.

이런게 시작되기도 전에 명예 실추시키는 짱아치들은 제발 없었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