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초월함과 동시에 양준일 자체가 트렌드이고 장르던데
너무 앞서간탓에 이제와 사람들이 알아보는게
안타깝고 아깝다.
그냥 모든게 안타깝고 아깝다.

이제라도 못피운 예술혼 활짝피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