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패기 시작하면 그 기준점 없이 우르르 몰려가서 패지말고

병크라는 기준점좀 잘 잡으라고 여기가 많은 타팬덤에서 덕질하던 사람들 섞여있어가지고

출퇴길 문화도 다 기준점이 다른가 본데 그럴땐 남이 하는거 함부로 사생짓이라고

엮어버리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사람들 판에선 그게 사생이 아니었을수 있잖아.

오늘도 공식 스케줄이었고. 왜 그걸 구분을 못하지?


오늘 나는 위에 1층로비에서 밖에 못봤지만 밑에도 다른 팬덤 찍덕을 대포들고 기다리고 있었다 정확히 말해서

거긴 주차장이 아니야 1층건물 지하지. 주차장으로 나가는 게이들은 시큐가다 쫓아내는 거 봤음. 이것도 정확히 알고 말해줬으면좋겠네.

그 얘기는 없더라. 오늘 1층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던 게이들 갑자기 시큐가 코로나때문에 모여있지 말라고 했는데 마스크 전부다 착용하고

모여있었다고 (떠들진 않았음) 다 나가라고 위에서 지시내려왔다고 해서 갑자기 갤주나타날수있는 시간 15분전 다쫓겨남.


오늘 안간 게이들은 못봤겠지만 이런게 진짜 병크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함

내가 오늘 본것중에 심각한거 하나는

갤주가 이제 저기 안쪽으로 들어가서 투명엘레베이터 기다리고

시큐가 그앞으로 더이상 못가게 막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갑자기 한명이 뛰쳐나가더라 진심 달려가더라

그러더니 시큐가 저기요! 뭐하시는거에요! 하니가

아..저 이거 선물만 전해주려고 ...(대체 어떻게 전해주려는건데? 이미 저안쪽까지 들어가있고 중간에 카드찍는데도 있는데 거기 달라붙어서 선물

던지기라도 할려고했나?)

시큐가 안되요 돌아오세요 해도 아...선물하면서 우물쭈물 돌아오더라고

이런것들이 병크가 될가능성이 큰 것들이지. 지금 코로나때문에 민감한건 알겠는데 출퇴근길에서 자주 하는 문화들이고

(안봤다고 안하는 문화라고 생각하지마셈 위에서도 말했듯이 출퇴길 문화 다다름)

팰 대상들을 정확히 좀 파악하면안되나?


난 음중도 여시도 라스도 다 갔다왔는데 그나마 라스가 오늘 병크 가장 적긴했지만 퇴길은 매번 병크가 터지네.

그 차도에 내려가지 말라는거말이야. 그런게 진짜 위험하고 병크라고

음중에서는 사람들 갑자기 밀고 뛰쳐나가서 갤주 차 조금 피해서 돌아가야 했고

여시때는 추가 창문으로 선물 밀어넣었어.

오늘 퇴길도 역시나 이제 갤주 창문열기 힘들겠다.

이런것들이 병크라고 좀 확실하게 제발 구분좀 해서 사람들 전체로 싸잡고 패지 말아줄래.

저작권모른다고 알려줬더니 저작권 이상하게 배워서 다른사람들 이상하게 패고 다니더니

이것도 존나 그 비슷한 느낌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