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이사에서 산 책 윗부분이 접혀서 오고 상탈엽서만 누락돼서 고객센터에 교환신청했는데 월욜날 연락오더니 자기네는 초판은 품절이라 출판사쪽에 연락주겠대 근데 모비딕에서 연락이 없는거야 이대로 그냥 연락 안오나보다 거기도 초판이 없나부다 했거든 근데 오늘 책이 왔어 택배가 아닌 우체국등기로 와서 본인확인하더라고
근데 나샛 왜 맞교환이라 생각했을까 어차피 구겨지고 엽서누락됐으니 안가져갈텐데 말이지 나샛 그래이사 책 제대로 된 게 안 온것도 그렇지만 불친절한 상담사땜에 빡쳐서 속으로 바꿔주기 싫음 말아라하고 바로 램프에서 또 샀는데 거기꺼는 멀쩡한 게 왔어 그래서 오늘 온거까지 총 3권이 됐어 구겨진 책은 읽기용 나머지 두개는 소장용 순장용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