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샛 사정상 이제야 메이비 받고 정독했다
나샛도 이제 갤주처럼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살고 싶고 눈앞에 있는 소중한 사람(꼭 아이가 아니더라도)에게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이걸 가장 방해하는게 아이러니하게도 갤주다
이게 내가 요즘 겪는 딜레마다
갤주 얼굴아른거려 대화에 집중이 안되고 상대와 같이 있는 시간에도 틈만나면 양갤들어오고 싶은 충동을 참기 힘들다
진짜 나도 갤주처럼 경청하고 집중하고 싶은데 자꾸 폰만 보게 되네
폰을 버리던지 내 손목을 분지르던지 해야하는거니
혹시 나샛과 비슷한 경험 먼저한 게이 있다면 조언 부탁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