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샛의 인생에서 스며들듯 들어왔다가(탑골)
더이상 볼 수 없는 갤주를 외면했고

설탕맨 보고 1차 어안이 벙벙
뉴스방 보면서 비주얼과 마인드에 1차 충격
코x 인증샷으로 2차 멘붕
괜미팅 영상으로 무슨 끼가 타고난 연예인 인정
91일구 보면서 의외의 촐싹미와 양아미
그리고 호탕한 웃음.
마지막 괜들에게 여러분들이 제가 가족에게 해줄 수
없는 것들을 저에게 해주시고 있습니다(턱ㄷㄷ 롬곡)
여기서 출구 봉쇄됬는데

요즘 너튭부터 cf까지 방송에 나오는 밝은 갤주 보면서
나샛 힘겨운 현실을 잊을 정도로 행복하다
나샛도 인생의 진리를 찾고 많은 쓰레기를 비우며
공간을 남기면서 편견없는 좋은생각들로 채우려고해
갤주가 행복하면 이시간까지 잠못자고 혐생이라도
후회없다

일기장같으면 바로 썰께
그저 갤주가 어느 누군가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된다는게 나뿐만이 아니겠지란
생각에 글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