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는 아닌데 과거 썰풀때
전지적 작가 현재시점으로 말하는거 느낌?

'제가 그 당시에 ㅇㅇㅇ을 하게 되요~'
(요~를 늘어뜨리는 억양으로다가)

보통 제가 그때 그랬어요 그렇게 했었어요
말했어요 등등 과거형으로 말하자나
갤주는 자기자신을 제3자처럼 또다른 자신으로
바라보면서 늘 그렇게 하게된다는 수동태같은
느낌으로 현재형으로 말함 뭔지 알지?
영어식이라 그런건가
요게 독특하게 느껴져서 실질적으로
영화보듯 액자식 구성으로 빨려들어간다